[ 롯데마트 ] 롯데마트 시흥배곧점 직원은 고객에게 시비걸라고 교육받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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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문형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24-09-21 23: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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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일시에 그 코너에 근무한 여자 직원분은 서비스업종에 종사하면 안되는 이입니다.
이렇게까지 불쾌경험은 처음이라 이렇게 접수하게되었습니다.
상황은 해당 매대에는 유부초밥을 비롯한 초밥 등을 판매하는 곳으로 한 켠에 사시미간장과 와사비를 진열해놓았습니다.
저는 예전에 해당 마트에서 사시미간장에 와사비가 섞여 있는 제품을 구입하였고, 만족도가 높아 비슷한 제품이면 구입하려고 사시미간장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직원이 저에게 오더니
- 직원 : 그건 간장이다.
- 고객 : 예전에 와사비 섞인게 있어 보고 있어요.
- 직원 : (옆 상품을 손가락으로 치면서)와사비는 이거고.
- 고객 : 아는데 예전엔 있었어요.
- 직원 : 없는데. 그건 간장인데.
- 고객 : (동행한 남편이 가자고 해서 뒤를 돌며)안다고요.
- 직원 : (뒤돌아 가는 제 뒷통수에 대고 끝까지 말하는)모르는 것 같으니까.
해당 직원이라는 사람은 [처음부터 말투나 태도 등 불쾌함의 극치]였고,
이렇게 [고객에게 시비]거는 것은 무슨 자세며,
찾으시는 것 있느냐는 물음도 전혀 없이,
뒤돌아 가는 고객에게 [끝까지 말대꾸를 하는 태도]는 무엇인지 정말 지금도 너무 불쾌합니다.
마치 개인적인 감정을 고객에게 화풀이하려고 싸우자는 듯한 태도가 아닌 이상 이 상황을 어떻게 납득해야 할까요?
남편이 계속 가자고 해서 불쾌한 채로 왔지만 정말 그 직원 명찰을 보고 싶었습니다.
해도 도가 지나칩니다.
동네 마트 안가고 대형마트를 가는 이유 중 하나는 서비스일텐데 롯데마트 시흥배곧점은 대체 해당 직원에게 어떻게 서비스 교육을 한 것이며,
이 정도까지인 사람은 근본적인 성향이 이러하여 교육으로 과연 계도가 될까 싶은 이인데 어찌 고용을 한 것인지...
너무나 불쾌하고, 이 글을 작성하는 지금도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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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