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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룡세탁소 ] 정장바지 분실과 정장바지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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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용대
  • 조회수 : 17회
  • 작성일 : 24-09-19 18:12:46

본문

1달도 더된 일입니다
세탁소에 드라이를 맡겼습니다
정장바지가 바뀌어서 돌아왔고 찾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계속 찾지 못하고있고, 분실에대한 책임을 안지고 있습니다
추석 명절 드라이맡긴 바지를 찾았습니다
바지를 입고 벗는중 바지가 훼손된것을 확인했습니다 물론 정상적인 바지를 맡겼는데 훼손이 되어있더군요(바지가 훼손된부분이 덫대놓은상태를 확인 했습니다. 오늘 세탁소 찾아가서 본인이 받을때 훼손되어 덪댔다고 합니다. 옷맡길때 이상이 있으면 연락을 한적도 없고 옷을 찾을때 훼손되어 수선을 했다고 말하지도 않았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일을 하면 옷이 바뀌고, 옷을 훼손 하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세탁소 주인은 책임이 없다고 만합니다
제 옷은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의류가 분실되어서 속상하시겠습니다.
세탁업자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여 세탁물을 분실한 경우 분실물의 잔존가치만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세탁비의 20배 정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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