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도 안빠지고 오히려 찌고 건강도 나빠져서 환불요구하니 금액을 다르게 말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미면역다이어트 ] 살도 안빠지고 오히려 찌고 건강도 나빠져서 환불요구하니 금액을 다르게 말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영
  • 조회수 : 10회
  • 작성일 : 24-09-20 15:15:14

본문

정말 너무 많이 화가납니다.
제 나름대로 계속 여러가지 상품을 비교하고 리뷰도 많이 찾아보고 해서 처음으로 다이어트약을 구매하기로 했어요.
문의 전화를 했을 땐 무조건 빠진다며 물론 대놓고 똑같이 드신다면 약도 소용없다 하면서 으름장까지 놓으시며 마음도 먹으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말씀하신 그대로 다 했습니다. 밥양도 줄이고 물도 따뜻한 물로 계속 마시고요.
그냥 약 안 먹었어도 이렇게만 했어도 몸무게가 빠졌어야 하는데 이상한 거예요. 그러다 직장에 들어가려고 채용검진을 하는데 공복혈당이 250이 나오고 혈압도 160이 계속 넘네요. 제가 이 약을 먹기 전에 제가 당이 있는데 먹어도 괜찮냐는 질문에도 바나나잎 성분이 있어서 당에 좋으니 더 먹어야 한다는 것이였어요.
건강도 좋아진다고 했었기에 저는 생각할 것도 바로 구매했던거였고요.
그리고 1달반이 지나서 몸무게를 재보니 결국은 1kg가 쪘었고 문의를 드리니 그럴리가 없다며...
그래서 제가 하라는대로 안했으면 제가 나태하고 게으른거니 그럴 수 있다 생각하겠는데 몸도 더 많이 움직이고 먹을 것도 줄이는데 약 안 먹었어도 빠졌어야 할 살이 지금 되려 쪘다. 전화하니 그냥 신기해하더라고요.
그러는 사이 다시 몸무게를 재보니 총 2kg가 쪘고.
도저히 화가나서 더이상 약을 먹지않고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는 분명히 4개월에 100만원 해드릴게요.
그래서 결제를 하려했더니 빼실 살이 많으니 5개월분 하시면 4개월에 +1개월 그냥 드린다 생각하고 112만원에 해주겠다는 겁니다.
지금 환불을 요청하니까 자기 판매사는 회사규정이 있기 때문에 절대 그렇게 상담을 안한대요.
2개월치을 사면 1개월을 더 드리고 3개월치를 사면 2개월을 드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 1달 반이니 반은 한달로 쳐서 2박스(2개월)를 드신거니까 나머지 세박스를 환불하는건데.
3개월을 결제해서 2박스를 드린거니까.
2개월치 드셨고 나머지 1개월치에 대해서만 환불을 해준다는거예요.
1개월치가 37만5천원인가? 어쨌든 그러는데..
112만원 결제해서 총 5박스가 왔고,
1박스 반! 반은 이미 뜯었으니 2박스라고 하고 3박스에 대해서 1박스 가격인 37만원으로밖에 환불이 안된다네요.
분명 저는 판매사한테 그렇게 안 들었었어요.
근데 계속 우기면서 자기들은 녹취파일 없다며 고객이 그걸 녹취하셨어야 한다고만 합니다.
정말 살이 찐 것도 억울한데 건강도 나빠지고 환불도 못 받으니 너무너무 억울하고 제 자신한테도 화가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7852 통신 LGU+ 최석준 2024-09-20
1307850 자동차 그린카 유하나 2024-09-20
1307849 식음료 김오곤흑염소진애 이정숙 2024-09-20
1307848 유통 떠리몰 이상화 2024-09-20
열람중 유통 한미면역다이어트 박선영 2024-09-20
1307845 서비스 웅진씽크빅

처리중

위약금
박보여 2024-09-20
1307843 휴대전화 애플 앙츠 공인서비스 센터 김소현 2024-09-20
1307841 유통 여신제이 우영주 2024-09-20
1307839 생활용품 메디큐브 정아란 2024-09-20
1307836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이현수 2024-09-20
1307835 유통 쿠팡 이현정 2024-09-20
1307832 유통 네이버쇼핑 강민지 2024-09-20
1307831 식음료 최명근 스시 김유림 2024-09-20
1307830 식음료 정관장 조희선 2024-09-20
1307829 유통 티몬 송진영 2024-09-20
1307828 유통 인포벨홈쇼핑 신은수 2024-09-20
1307827 생활용품 KREAM / 입생로랑 이예설 2024-09-20
1307826 유통 떠리몰 류지은 2024-09-20
1307825 식음료 연세우유 박수화 2024-09-20
1307824 기타 사진

처리중

가족사진
안종길 2024-09-20
1307823 식음료 믿음상회(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업체) 강세나 2024-09-20
1307822 유통 코스트코쇼핑몰 반현민 2024-09-20
1307821 생활용품 인포벨홈쇼핑 신은수 2024-09-20
1307820 통신 KT 김유송 2024-09-20
1307819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정책
백세아 2024-09-20
1307818 유통 티몬 송진영 2024-09-20
1307817 유통 코스트코쇼핑몰 반현민 2024-09-20
1307816 기타 사진필름 안종길 2024-09-20
1307815 생활용품 메디큐브 정아란 2024-09-20
1307814 생활가전 The haam 정병호 2024-09-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