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매장픽업 서비스“ 고객의 시간과 수수료 200원에 대한 책임감 없는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이소 ] ”다이소 매장픽업 서비스“ 고객의 시간과 수수료 200원에 대한 책임감 없는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 조회수 : 17회
  • 작성일 : 24-09-13 16:32:31

본문

다이소 재고 및 진열 시간 이슈로
종종 필요한 물품을 구매함에 어려움이 있어
물품 예약이 가능하다는 매장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1.먼저 온라인 몰에서 희망 픽업 매장을 선택하고
물품들 선택하여 결제 주문을 완료합니다.
2.카톡 알림톡으로 물품 준비가 되면 바코드를
보내준다고 안내 됩니다.
(3시간 소요된다고 함)
3.알림이 와서 확인해보니
품목 하나가 품절로 자동취소 된다고 합니다.

결제 시 품절아니었고
사전 물품 확보라면서 픽업 수수료까지 있는데
이런 변동성에 대한 안내를 고객이 인지하고
선택하도록 하지 않고 있습니다.

매장의 실시간 판매로 인해 품절로 언제든
취소가 될 수 있다는 안내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사전 물품 확보,보관으로
픽업 수수료도 있으면서 왜 이렇게 서비스하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고객의 시간과
수수료 200원이 푼돈이라 우습게 본걸까요?

일부 품목이 품절되어 취소되어도
다른 상품이 준비되어서 전체 환불도 취소도
안되고 픽업수수료도 안돌려 준답니다.

고객에게 사전 안내나 인지도 시키지않고
선택권도 없고 이건 서비스가 아닌
강제적인 강도와 다를바 없다고 생각됩니다.

고객센터와 통화하니
이 부분에 대한 문제를 알고 있습니다만
빠른 시정이 되지 않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5788 유통 쿠팡

처리중

과일 사기
이새벽 2024-09-13
1305787 유통 쿠팡 이영화 2024-09-13
1305786 기타 크록스 코리아 최성호 2024-09-13
1305785 유통 쿠팡 이영화 2024-09-13
1305784 생활용품 크록스 코리아 최성호 2024-09-13
1305783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유지현 2024-09-13
1305782 식음료 푸르밀 노익균 2024-09-13
1305779 생활용품 이롬컴퍼니 이예단 2024-09-13
1305778 생활가전 코웨이 정선우 2024-09-13
1305776 식음료 컴포즈커피 대전 반석점 정수미 2024-09-13
1305774 생활용품 이롬컴퍼니 이예단 2024-09-13
130577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동태 2024-09-13
열람중 생활용품 다이소 2024-09-13
1305771 식음료 컴포즈커피 대전 반석점 정수미 2024-09-13
1305769 기타 영앤윌 전시우 2024-09-13
1305768 식음료 컴포즈커피 대전 반석점 정수미 2024-09-13
1305767 유통 쿠팡 임정현 2024-09-13
1305766 식음료 컴포즈커피 대전 반석점 정수미 2024-09-13
1305765 기타 W짐 율전 15호점 최다몬 2024-09-13
1305764 자동차 기아자동차 신동화 2024-09-13
1305763 생활가전 샤오미 최성준 2024-09-13
1305762 유통 Padailoo 손동진 2024-09-13
1305761 기타 프로젝트 룸

처리중

환불요청
양세율 2024-09-13
1305759 기타 건강한친구들 강효선 2024-09-13
1305758 유통 에이블리 이다연 2024-09-13
1305756 기타 W짐 율존 15호점 최다몬 2024-09-13
1305755 자동차 (주) DS오토 오석진 2024-09-13
1305752 생활가전 쿠쿠전자 양경화 2024-09-13
1305751 생활가전 쿠쿠홈시스 김진영 2024-09-13
1305749 생활가전 알리익스프레스 이은주 2024-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