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원플러스, 대표전화 1899-1969, 1899-1386 ] 피해보상과 대표의 정중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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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상현
- 조회수 : 18회
- 작성일 : 24-09-14 0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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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생활권 보호를 위해 애쓰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21년 11월 24일 상기 주소에 단독 주택을 지어 거주하고 있는 이상현(010-8846-8251) 입니다.
지난 8월26일 현관문 도어록 고장으로 해당 업체인 하이원플러스에 5차례 전화를 하였으나 연결이 안되어 9월 4일 6차례 전화를 시도한 결과 상담사와 연결되어 즉시 A/S요청을 하였는데 아무런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출입의 불편함은 물론이고 외출 시나 야간에 불안과 심적 고통이 이루 말 할 수 없습니다.
현재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거실 창문을 개방한 상태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고민하다가 9월13일 현관문 납품업체(corel, 코렐시스템창호, 031-767-3612)에 위 사실을 고백하였고 이제서야 하이원플러스가 연결되었는데 추석 명절을 지나고 조치를 해주겠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이런 업체는 이 사회에서 퇴출되어야 합니다.
건의사항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이 업체에 엄중경고 하고 하이원플러스 대표는 저에게 그동안의 피해를 보상하고 정중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건의합니다.
2024.09.14. 이 상 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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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업체와 계약체결 시 작성된 계약서에 기재된 하자담보기간 이내라면 피신청인에게 하자보수를 요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