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쿠전자 ] 얼음정수기가 고장이 난지 2개월(앞서 정보가 부족하여 다시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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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기영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24-09-09 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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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6일 경 수리기사가 도착하여 점검한 후 부품교체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그냥 감. 그 이후로 계속 연락이 없고 전화를 하면 받지를 않음.
- 8월8일 경 전화통화가 이루어지고 점검한 후에는 문제가 없다고 진단하고 그냥 감.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나오지 않고 확인결과 얼음이 안 나와서 다시 연락을 취하려고 노력했으나 기사도 사무실도 전화를 받지 않음. (오해일지도 모르지만 저의 전화번호를 수신제한을 걸어논 것이 아닌가 의심이 됨. 실제 아들의 전화기로 전화를 하니 받았음) 아들 휴대폰으로 전화통화를 하고 수리는 고사하고 전화도 받지 않음에 화가 나서 항의를 했더니 1~2일 후에 수리를 하러 지점 관리자가 방문하였고 얼음이 만들어지는 시간이 있으니 기다리면 얼음이 만들어지고 만들어진 얼음이 나오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얼음 버튼을 한참 누르고 기다려야 한다고 하고, 약정이 다 되어가니 새로운 기종으로 다시 렌탈 신청을 하라는 말만 하고 문제 없음으로 진단하고 다시 그냥 돌아감
- 아무리 한참 버튼을 누르고 기다려도 얼음이 안 나와 확인해보니 얼음이 아예 만들어지지 않음을 알게 되어 전화통화를 하였더니 정수기를 자신들의 사무실로 가져가서 확인해보겠다고 하고 가져감. 가져간 후 수리기사님이 부품을 2개 교체했다고 함.
- 이틀 후 이번에는 얼음은 나오는데 냉수가 안 나와서 양천지점에 전화를 했더니 A/S 신청을 하겠다고 하시고 9월4일 신청을 해주심. 하지만 1주일이 지나도 답이 없어서 통화를 해보니 당신은 접수는 해줄 수 있는데 수리기사가 바쁘다고 저희 집에 안 온다는 겁니다. 김포에 있다는 사무실(031-986-5444)과 저희 집을 방문했던 관리자(010-7191-1027)는 전혀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 이제 약정일자가 다 되어감에 따라 이런 식의 행동을 취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매달 받는 렌탈로는 왜 꼬박꼬박 받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더운 한 여름을 얼음 한 번 사용 못하고 지냈습니다. 가능한 예의를 갖춰 대화했다고 생각했는데 저만 바보가 된 것처럼 생각됩니다.
- 너무 답답해서 도움을 주십사 간곡히 청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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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