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 남동탄점 ] 가격분쟁 과 응대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호성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24-09-10 16:05:13
본문
그런갑다 싶어 알겠다고 그러고 얼마나 걸리냐고 하니 3일 걸린다고 하여 카드로 결제 하고 왔습니다.
집에 와서 보니 카드에 2만2천원이 찍혀있어서 시간이 쫌 늦어 다음날 아침 오픈시간에 맞춰 전화를 했는데 받지 않아 혹시나 시세가 궁금하여 다른지점 알파 문구에 전화를 하여 똑같은 조건의 제본을 물어봤는데 5천원 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여자 사장님이 착각하고 잘못 찍으신것 같아서 한시간정도 뒤 다시 전화를 하자 어제 결제를 받으신 여자사장님이 받으셧습니다. 그래서 어제 1만천원이라고 하셨는데 카드에 2만2천원이 찍혔다 잘못 된거 같다라고 말하자 각각 이였다 2만 2천원이 맞다하였고 저는 무슨 소리냐 제본이 그렇게 비싸지 않다 옆가게 알파문구만 해도 5천원이다. 가격이 어느정도 차이나는건 이해하겠지만 두배이상 차이나는건 쫌 아닌데다가 만천원이라고 말씀을 하셨다고 하니 그건 각각 이였다. 그래서 분명 나는 각각 이라고 말했고 손님이 그걸 동의 하지 않았냐며 본인도 비싸게 불렀지만 제가 수긍 하고 결제를 했다면 당당하게 말씀 하셨습니다. 저는 왜 그럼 오해할만 하게 2만2천원 이라고 말을하던지 첨부터 각각 이라고 말을 하던지 분명 만천원이라고 말하지 않았냐고 반문했고 그러자 아무튼 자기는 나중에 각각 이라는 말을 분명했다고 하여 저도 화가 쫌 나서 그럼 다른곳에서 하겠다 환불해달라 다른곳은 5천원이고 하루만에 나온다라고 하였습니다. 분명 이사장님도 다른곳에 시세와 하루만에 나온다는것을 아는 말투였습니다. 그건 안된다고 본인도 맡겼다는식으로 말을 하길래 맡긴게 일요일이라 제가 월욜 아침 일찍 전화했는데 3일 걸린다고 한걸로 봐서는 그 맡긴 곳에 전화라도 해봐서 들어갔는지 확인해보기 위해서 연락처라도 알려달라고 하였는데. 무작정 그냥 안된다고 하여 언쟁을 조금 하였습니다. 그냥 외부업체어 전화를 해보고 물건이 들어갔다고 하면 그냥 저도 그만하려했는데. 확인도 하지 않고 그냥 제가 동의 해서 결제 했다라는 말만 무한 되풀이 하고 전화못한다 안된다 환불 안되는것은 자기가 결정하는건데 뭘 전화를 한다는 말이냐 는 식으로 말하며 제가 말하고 있는데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다시 전화하니 또 영업 방해 하지말라면 또 바로 끊어 버렸습니다.
화가나서 소비자 고발 센터에 과도한 비용 청구로 고발해볼까 해서 이 글을 씁니다.
그 이후 리뷰를 봤는데 그 알파문구가 불친절 하고 비싸게 받는걸로 리뷰가 많은걸 알고 더 이상의 동내 피해자가 안 발생하기를 바라며 고발합니다.
꼭 좀 피해보상이나 제재를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 20240910_160457.jpg (3.0M) DATE : 2024-09-10 16:05:28
- 이전글윙바디 수리비 과다 청구 및 수리내역 견적서 요청 24.09.10
- 다음글환불 처리 24.09.1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