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드그로우 ] 불공정계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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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현주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24-09-09 00: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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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인은 지인A를 통해 공사 업자 나은수를 소개받음.
소개받고 계약을 하는 과정에 경상북도와 포항시에서 보조사업 받은게 있다고 하니, 그럼 본인의 사업자로는 안되니 같이 일하는 회사와 계약서만 하고 본인이 모든 것을 총괄하겠다고 해서 믿고 위드그로우와 계약함.
(첨부1: 위드그로우 계약서
2. 피신고인의 불이익제공 행위
2월26일 계약을 체결하고 4월 마지막주에는 착공한다고 하고는 어김
5월9일 착공.
공사중 자재 뺴돌리고, 세부견적서에 사용하지 않은 포크레인 내역들 알고 있었지만, 구두로 굳이 얘기하지 않아도 알아서 시공하지 않은 부분들 더 좋은 자재들이며 공사를 업그레이드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지속함. 현장관리 안되고 청소도 안되고 외국인 직원들 공사중에 담배피우는 행동들 쓰레기처리등 관리되지 않음.
골조부분은 소비자로서는 잘 모르니 공사부분에 터치하지 않았지만, 고설베드는 직접적으로 일하는 간격,높이가 중요하다보니 미숙하게 처리해 3번 다시 공사함. 덕분에 바닥 평탄작업도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재시공하면서 바닥지를 3번이나 다시 깔았음. 비가 많이 온 날. 제대로 관리작업하지 않아 누수부분들 모두 사진 찍어 보내고 기둥마다 기록해뒀으나 처리하지 못 함.
가설건축물필증 받는 과정에서 외벽을 판넬로 처리한 부분이 시공기준에 맞지 않아 뜯어내고 재시공함. 배수관 도면을 그려주면서 그대로 해달라 할 정도로 기술력 부족함. 양액기통 설치시 하청직원들의 무례한 행동과 모역적인 언행들에 컴플레인 했음에도 변경하지 않았음. 시공시 관리자 입회없이 작업됨. 공사중에 외국인 노동자만 있는 경우가 많았음. 관리자 이탈.
이 외 계속 미공사된 부분과 하자부분 사진으로 보내주며 지적했음에도 돈으로 내입을 막겠다는 위드그로우의 대표의 말에 기분좋게 화장실 공사를 해달라 요청함에 조명과 외부페인팅비 지원해줌을 약속으로 견적서를 보냄.
화장실 공사 견적은 외부업체와 직접하면서 견적서를 작성했는데 견적을 네고치면서 2주를 딜레이함. 화장실공사 업체에서 공사 못 하겠다고 요청들어옴. 견적은 농장주와 견적을 뽑았는데 위드그로우에서 자꾸 가격을 깍으면 농장주가 원하는 컨디션이 나오지 않는다며 공사 거절함.
그러면서 화장실 공사 치우고 본공사를 제대로 마무리해라 완공하지 못 하면 대금지급을 해줄 수 없다고 하니. 화내면서 ‘농장주는 위드그로우 절대 못 이긴다 미안하지만,“ 협박했고, 8월 21일 통화함 (녹음본있음) 22일 내용증명 보내옴. 9월2일 내용증명에 답변함과 동시에 농장입구를 무단으로 침입해서 전기를 끌어와 용접하며 봉쇄함,
경창에 신고함. 법적절차 없지 봉쇄함.
9월 5일 유치권행사한다고 현수막 붙임.
9월 6일 농장관리를 위해 문열고 들어갔더니, 녹화기 도난과 양액기 파손, 배전반 파손, 농장주 소유 냉장고 고장냄. 경찰신고. 고소장 접수하라는 얘기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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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_5979.JPG (508.1K) DATE : 2024-09-09 00: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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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고발센터는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