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여기어때 ] 환불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규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24-09-10 03:51:42

본문

금일 새벽 1시50분경에 숙박어플 여기어때를 통해서
김포에 있는 아리수호텔  숙박 예약을 하였습니다.
호텔프론트에 들어가니 직원이 없어서 전화도 해보고
기재되어있는 핸드폰으로도 연락을 취하였으나 모두
연락이 되질않아 숙박예약한 여기어때 고객센타로 전화문의 하였으나  고객센타서 직접연락을 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하여 로비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약 40분 넘게 로비서 기다리다 다시 고객센타 전화하여 왜 환불조치를 안해주냐고 따졌습니다. 그러더니 45분까지 연락준다하여 야근하고 늦게도착해서 빨리쉬고 내일출근 해야하지않냐며 뭐라했더니 더 기다려 달라합니다.그쪽에서도 연락중이라며 그리고 프론트로 전화오는거 들리는데 당연히 직원이 없으니 전화가 안될 수밖에 약 50분간 로비서 기다리다 화딱지 나서 나왔습니다. 호텔 cctv  확인가능 45분쯤에 여기어때 고객센타 전화와서 하는말 지금 환불조치 어렵다. 내일 다시 전화하겠다 하며 통화종료 .
아니 새벽시간까지 상담원 직접 응대가능하면 바로 환불조취 해줘야 하는게 기본아닌가요?
여기어때 통해서 호텔예약했구 호텔직원이 부재로
약 4~50분 동안 그것도 새벽에 입실 못하고 로비서 기다리다 나왔는데 도움줄수 없다는 말만 하고
마지막 인사로 편안한밤 보내시라며 너무 화가나고 억울하여 여기어때 고발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업자의 과실로 인해 숙박예약이 정상적으로 되지않은 상태라며 예약금 환불과 그로인한 피해가 발생한경우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단, 손해배상 범위에 대해서는 업체측과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4003 유통 쿠팡 김지은 2024-09-10
1304001 서비스 로젠택배본사성북노원 어휴 2024-09-09
1304000 유통 업성정미소 어휴 2024-09-09
1303999 생활가전 아이닉 정천성 2024-09-09
130399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어휴 2024-09-09
1303997 서비스 한진택배본사,노원점 어휴 2024-09-09
1303996 유통 오늘의집(올챌린지 어휴 2024-09-09
1303995 서비스 CJ대한통운 어휴 2024-09-09
1303994 유통 주식회사스마트바이 어휴 2024-09-09
1303993 유통 G마켓 어휴 2024-09-09
1303992 유통 네이버쇼핑(청솔유통 어휴 2024-09-09
1303991 유통 네이버쇼핑(진한공업 어휴 2024-09-09
1303990 식음료 교촌치킨 강동승 2024-09-09
1303988 통신 LGU+일산직영점 어휴 2024-09-09
1303986 통신 LGU+알뜰유모바일 어휴 2024-09-09
1303985 유통 하나로마트본사,창동 어휴 2024-09-09
1303984 통신 유니콘라이브 박성유 2024-09-09
13039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09-09
1303982 통신 유니콘라이브 박성유 2024-09-09
1303981 통신 유니콘라이브 박성유 2024-09-09
1303979 통신 유니콘라이브 박성유 2024-09-09
1303978 통신 유니콘라이브 박성유 2024-09-09
1303976 통신 유니콘라이브 박성유 2024-09-09
1303974 통신 유니콘라이브 박성유 2024-09-09
1303972 통신 유니콘라이브 박성유 2024-09-09
1303969 생활가전 (주)앳홈 전기선 2024-09-09
1303967 생활용품 여신제이 박정해 2024-09-09
1303965 유통 GENOSOS 이선행 2024-09-09
1303964 유통 네이버쇼핑(미소데코 어휴 2024-09-09
1303962 서비스 로젠택배본사,은평점 어휴 2024-09-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