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킥보드 부당 견인 조치와 그에 따른 과태료를 왜 제가 물어야 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WING ] 공유킥보드 부당 견인 조치와 그에 따른 과태료를 왜 제가 물어야 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xowns4932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24-09-06 18:41:15

본문

2024년 9월 4일 오후 3시 40분에 제가 사용한 "SWING" 업체의 공유 킥보드가 견인 당하였습니다.
첨부한 자료대로 가이드라인에 전부 적합하게 주차하였으나
견인 알림이 온 뒤 5분만에 재위치로 돌아갔으나 이미 킥보드는 즉시 견인이 된 상태였으며
다음날인 9월 5일에 견인 과태료 부과 안내를 받았습니다.
소명자료를 만들어 업체에 문의하였더니 업체에서는
"즉시 견인 구역에 해당 되지 않으니 강남구청에 문의 바란다."
라고 답변이 와서 강남구청에 문의를 했더니
"2024년 9월부터는 보도에 주차를 하더라도 즉시견인 대상이다" 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의아한 저는 "그럼 사용자인 제가 어느 곳에서 그 공지를 확인 가능합니까?" 라고 여쭤봤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없다." 라고 하였습니다.
애초에 공지를 올리지 않고 강남구만 독단적으로 시행했다는 거죠.
서울시 2023년 공유킥보드 관련 신규 규정을 보면
출퇴근 시간대인 7시~9시, 18시~20시에만 즉시 견인을 한다고 통지하였습니다.
그것도 횡단보도, 점자블럭 위, 지하철역 출구, 버스정류장 부근 등등 부적절하게 주차를 했을 때만 해당되는 것이었으며, 저는 모든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주차하였으나 견인 알림 문자를 받은지 5분이 안되어 유예시간도 없이 즉시 견인이 되었고
과태료를 물어내야 할 상황까지 도달하였습니다.
그래서 또다시 업체에 문의를 했더니 이것은 서울시 주관과 다르게 강남구만 일방적으로 시행하기 때문에
본인들도 손쓸 방법이 없으며, 제가 과태료를 물어내야 한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미성년자 탑승, 2인, 3인 탑승은 아직도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왜 가이드라인을 적절하게 지킨 제가 피해를 봐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업체에 문의할 당시 업로드했던 소명자료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256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상훈 2024-09-06
1302568 유통 스트릿윙스

처리중

환불
임태영 2024-09-06
1302567 생활가전 보보코퍼레이션 황지혜 2024-09-06
1302566 식음료 청년상점 온라인 판매처 이경진 2024-09-06
1302565 유통 네이버쇼핑 ciel 김태은 2024-09-06
1302564 식음료 그린축산

처리중

육회 고기
주준식 2024-09-06
1302563 기타 경기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142번길 43-6 108호 와이하우스헤어룸

처리중

두피 손상
류지원 2024-09-06
1302562 서비스 교원 김미희 2024-09-06
13025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09-06
1302560 통신 티플러스 황재보 2024-09-06
130255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근수 2024-09-06
1302558 기타 자영이꺼 윤정현 2024-09-06
1302557 기타 이루다방충망 김미애 2024-09-06
1302556 식음료 빙그레 전신현 2024-09-06
1302555 유통 네이버쇼핑 장민철 2024-09-06
1302554 기타 업체

처리중

반품
익명 2024-09-06
1302553 생활용품 공지천마트 선동섭 2024-09-06
1302551 생활용품 Ns홈쇼핑

처리중

매트리스
김현희 2024-09-06
1302550 생활가전 코웨이 이은희 2024-09-06
1302549 자동차 르노코리아 양영일 2024-09-06
1302548 유통 현대홈쇼핑 유상미 2024-09-06
1302538 생활용품 다다셀러 신혜원 2024-09-06
1302536 생활가전 에어컨 설치 박정은 2024-09-06
1302534 생활용품 러브패리스

처리중

옷환불
지연아 2024-09-06
1302527 기타 하나캐피탈(다우씨앤디) 오재영 2024-09-06
13025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09-06
1302510 유통 카카오쇼핑 한지혜 2024-09-06
1302509 유통 쿠팡 박용진 2024-09-06
1302499 기타 핸드폰블랙 양민정 2024-09-06
1302498 금융 흥국화재 홍근재 2024-09-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