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인류 ] 치킨인류 수원권선점 픽업 손님을 대하는 사장님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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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차동희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24-09-05 22: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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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분 뒤 주문이 수락 되었고, 15분 뒤에 픽업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안내를 확인한 후 20분이 더 넘은 시간에 가게에 도착했을때에는 치킨이 만들어져 있기는 커녕, 제가 언제나오냐고 몇번을 물어봐도 직원이 본체만체 대답도 안하고 계셨습니다. 제가 기다리다가 왜 아직 안나온거냐고 가게에 여쭤보니, 픽업 시간은 임의로 요기요에서 정해지는 거고 가게에서는 시간을 수정할 수 없다는 말만 하였고 늦어지는 것에 대한 사전 연락도 하나 없었고, 사과나 미안한 태도도 하나도 보이지 않고 요기요 시스템 탓만 하고 계셨습니다. 아직 제가 주문한 메뉴는 제조에도 들어가지 않은것 같아 보였습니다. 치킨이 나오기 까지는 시간이 더걸릴거 같아 더이상 기다리기 힘들것 같아서 그냥 취소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사장님이 처음에는 알겠다며 요기요에 취소요청을 하라고 하여 안내를 받은 저는 집에 돌아와 요기요에 취소요청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40분 가량 지나있던 상태였습니다. 그치만 요기요에서 돌아온 답변은 이미 음식조리가 들어갔으니 취소불가하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사장님이 취소를 하라고 안내를 해놓고 이미 조리가 들어가서 취소가 불가하다니요? 저는 구매하지 않겠다는 의견을 말했고, 사장님도 요기요 고객센터에 문의해서 취소하라는 안내를 하셨는데요? 그리고 애초에 시간을 잘못 안내하는거는 가게 사정이지 요기요 시스템 탓만 하고있고 그동안 픽업 손님들한테 다 이런식으로 응대하셨나 싶네요. 기다리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예정된 시간과 너무 다른데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어야만 하나요? 이거 허위광고 아닌가 싶은데.. 저는 처음부터 사장님이 주문이 들어갔으면 취소가 안된다고 그렇게 말을 했더라면 기다려 보았겠으나, 애초에 취소를 해주겠다고 요기요에 문의하라더니 저는 결국 치킨도 못받았고, 물론 받는걸 원치도 않을 뿐더러 사장님은 픽업 시간도 제대로 안내해주지 않았고, 취소 승인도 안해주고 있는 상황이며, 요기요에 픽업 포장이라 픽업 시간이 지나 리뷰작성은 가능해서 환불해달라고 리뷰를 남겼으나, 남기자마자 리뷰가 지워졌습니다. 여기 리뷰조작까지 하는 곳입니다. 사람들 상대하는 식품업계 사장님이 이러셔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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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_5602.png (447.8K) DATE : 2024-09-05 22: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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