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새 에어컨이 선풍기 바람보다 못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영
- 조회수 : 275회
- 작성일 : 24-09-05 15:44:06
본문
7월 27일 삼성 서비스 기사가 방문해서 기계는 이상이 없다고 가스만 조정하셨어요. 바람세기가 너무 약하다고 프로그램을 조정하고 가신후 에러메세지(E4,63)이 떠서 연락했더니 오후에 다시 방문해서 프로그램을 원위치시키고 가스조정하고 가셨어요.
서비스 기사 가시고 에어켄 가동 2시간정도면 에어컨 실외기가 멈추고 에어컨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와 다시 AS신청했어요.
7월 30일 삼성 서비스 기사가 방문해서 조정하고 난후 다시 에러메세지 뜨고 멈추었어요.
또 AS 신청했어요. 반품이 안되느냐고 했더니 상사분이 반품은 받아 줄수 없다고 하셨다네요
8월 14일 다시 서비스 기사가 방문해서 배관 재설치와 실외기 교체 판정을 내렸어요
8월 24일 에어컨 설치기사가 방문해서 배관 재설치하고, 실외기도 교체했어요. 설정온도를 18도로 맞추고 가동했는데도 에어컨이 26도가 되면 실외기가 멈추고 28도로 올라가면 재가동 되기를 반복해서 7번째 AS를 신청했어요.
8월 29일 삼성서비스 기사가 방문해서 또 가스만 조정하고 가셨어요
여전히 실내온도가 27도로 내려 가는데 2시간 반정도 걸려요. 파워냉방은 가동도 안되고요. 저는 시원한 에어컨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