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훼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룸 ] 현관문 훼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은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24-09-05 16:09:03

본문

21년 새로 입주를 하면서
일룸에서 침대를 샀고  보드가 하자가 있어서 교환을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시공 기사 실수로 현관문에 스크래치가  생겼고
이후 총괄기사가 방문하여 문을 교체해 줄 수는 없고, 하자팀이 들어오면
비용 발생 되면 연락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자팀 방문이 너무 늦어져서 언제까지 연락을 드려야 되냐고 했을 때
언제든 연락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2년이 다되어 갈 때 까지고 하자팀이 들어 오질 않아
고객센터에 상황을 말해 바뀐 총괄 기사 연락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경과 되었는데, 하자팀이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 언제까지 연락을 드려야 하냐고 했더니 당시에는 괜찮다고 수리비가 나오면 연락을 달라고 했습니다.
이후 1년 후, 개인 수리로 진행을 해야해서 연락을 했더니
총괄기사 본인은 이렇게 까지 일을 놔두지 않고 바로바로 처리를 하는 타입이며,
시간이 지나서 보상을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제가 계속에서  지체되는 시간에 수리 여부에 확인을 했었습니다.
분명 괜찮다고 언제든 연락을 달라고 했는데
이제 와서 비용이 발생할꺼 같다고 하니 ,
그런말을 한적이 없다고 합니다.
일룸 컴플레인도 마지막 통화한 총괄기사 권한이라 하고 있습니다.
일룸 브랜드를 믿고, 기다렸는데 이제 와서 모르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침대하자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현관문 훼손된것과 관련 바로 발견하시고 업체에 이의 제기하지 않은 이상 일정기간이 지난 경우 업체에서 책임을 인정치 않을 경우 이의 제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2260 기타 자연과한의원 창원점 최지혜 2024-09-05
1302258 식음료 쿠팡 이경미 2024-09-05
1302256 생활용품 s-market 죽전점 김미혜 2024-09-05
1302254 기타 새마을마켓 백희정 2024-09-05
1302253 건설 금강누수방수

처리중

부실 시공
김채현 2024-09-05
1302252 생활가전 잉크전산 임예슬 2024-09-05
1302251 유통 쿠팡 정상녀 2024-09-05
130224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홍용남 2024-09-05
1302247 유통 알라딘 중고서점 유지혜 2024-09-05
1302246 생활가전 HONG KONG RONG YAO TRADING LIMITED 김진 2024-09-05
열람중 기타 일룸 김정은 2024-09-05
1302243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서윤미 2024-09-05
1302242 생활용품 로이드 (주)이월드 문주현 2024-09-05
1302237 생활용품 로이드 (주)이월드 문주현 2024-09-05
1302229 생활용품 스노우피크 이영금 2024-09-05
1302226 서비스 청소연구소 임은정 2024-09-05
130222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소영 2024-09-05
1302216 통신 LGU+ 전재은 2024-09-05
1302215 생활가전 엘디네트웍스

처리중

허위 광고
권용언 2024-09-05
1302214 기타 연세하이눈성형외롸 노정현 2024-09-05
1302213 항공·여행 아이파킹 김용준 2024-09-05
1302207 유통 크림 석상훈 2024-09-05
1302205 유통 현대정보통신 박기일 2024-09-05
1302204 유통 네이버쇼핑 박지원 2024-09-05
1302203 유통 여궁 서미주 2024-09-05
1302202 식음료 서브마켓 김샛별 2024-09-05
1302201 통신 kbs 문혜림 2024-09-05
1302199 식음료 한경어게인/시골농부 정희영 2024-09-05
1302198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라온샵
박지원 2024-09-05
1302197 통신 SK텔레콤 전수연 2024-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