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부당한 수리비및 응대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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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경현
- 조회수 : 265회
- 작성일 : 24-09-04 16: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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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Z플립6 모델을 개통하였습니다
구매 제품은 미개봉 새상품이였고
핸ㄷ드폰을 사용하면서 물론 케이스도 끼워 사용하였지만
사용하는동안 어떠한 충격없이 깨끗하게 사용하고있었고
8월26일 오후에 평소대로 핸드폰을 사용하려고
열었을때 아무 문제없었는데
열고나서 1초정도 짧은 찰나에 핸드폰 화면 가운데
무지개색으로 내부손상이 되버렸습니다
9월3일 순천 조례동 서비스센터에 방문을 하였고
서비스센터에서는 그증상을 명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서비스센터 기사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은
해당 부분에 살짝 필름이 들어가있다고 하였고
필름에 손톱으로 누른거같다라고 하시면서
고객과실로 수리는 유상수리라고 안내를하였습니다
비용은 37만원 정도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제입장에서는 충격도 일체 없었을뿐더러
기사님이 말한 부위를 엄청 자세하게 봐야할정도로
극도로 미세하게 있엇기에
혹 제가 기사님이 말한대로 손톱으로 눌렀다한들
150만원가량 되는 대기업의 고가 스마트폰이
손톱으로 눌렀다고 내부가 파손되는 현상자체를
이해할수도없고 수리비를 내야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제가주장한 내용에서 서비스센터측은
자국이 있으면 무상수리를 못해준다라고 계속 똑같은말만
반복하고
혹 제가 과실로 파손이 된거라면
그파손이 누가봐도 액정안에 고장이 날정도로
자국이있어 납득이 가능한 상황이였다면
저도 따지지않고 수리비 결제를 하겠는데
그"정도"가 너무 희미하여 제품을 잘못만들어놓고
소비자한테 덤탱이 씌우는것처럼 느껴질정도로
서비스센터 직원분들의
태도도 굉장히 불쾌하였습니다
이거는 무조건 고객과실이다 앞뒤내용 들어보지도않으려고하였고
말하고있는데 자꾸 말자르고 무조건 안된다고만
말씀하시면서 납득시키려는 노력조차없이
그냥 저만 이상한사람이다라고 느낄만큼 응대 태도도
불쾌하였고 말이 통하지않아 팀장님을 불러달라고 하였는데
팀장님또한 같은 태도였습니다
팀장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서
자국이있어 무상이 어렵다면
그자국의 정도를 판별하는 삼성 자체의 무상혹은 유상의
기준및 가이드가 있냐라고 여쭤봤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씀하시더니
결국 가지고오는 내용은 명점의 정의에 대해만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15만원짜리 산것도 아니고 150만원짜리를 삿는데
고작 한달도 안되서 혼자서 그런증상이 생겨버릴만큼
제품을 약하게 만든 삼성이 원망스럼기도 하지만
몇만대의 제품이 다 완벽할수 없을꺼라는 것도 이해를하기에
불량이다라고 인정하고 조금이라도 납득을시켜줬다면
저또한 이해를 했겠지만 전체적인 모든 태도가
불쾌하고 납득도 못시켜면서 우기기만 해서
정말 삼성제품 안쓰고싶을 정도입니다
대기업이 있는이유가 저희들 소비자 때문인데
왜 소비자한테 그렇게 대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꼭 해당서비스센트 담당자와 팀장님께 이야기전달해드리고
무상수리교체는 물론 사과까지 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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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eenshot_20240904_163211_Messages.jpg (1.2M) DATE : 2024-09-04 16: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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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