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방문시미대응 금액을 낸만큼의 샐러드바미제공 불결한위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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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륜진사갈비 ] 손님방문시미대응 금액을 낸만큼의 샐러드바미제공 불결한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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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세윤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24-09-03 11: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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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기본인은 24년 8월 25일 오후4-5시사이 경북 구미에 위치한 명륜진사갈비 봉곡점을 방문하였습니다.입구에 들어서서 한참을 기다리는데 안내도 인사도 없었구요.보니까 일하는 알바생이 핸드폰을 보고있었습니다.직접가서 편항데 앉아도 되냐고 묻고  앉았습니다.앉고 나서도  별다른 응대나 설명은 없더군요.알아서 주문을 하고 셀프바를 이용했습니다.그런데  저희말고도  한두팀이 더 들어온상황이었는데 샐러드셀프바는 놀랄정도로 음식점이 맞나 하는생각이 들게했습니다. 음식은 다 식었고 다말라있고 조리한지 오래된 음식을 그냥 방치해두고 있었습니다.그런것까진 이해가 되는데  손님이 오면 음식에 신경쓰는척이라도 해야하는것 아닐까요? 증거영상처럼 그냥 알바생이 셀프바를 돌며 핸드폰 문자를 계속 하며 음식만  의식적으로 뒤적거리다 갔습니다.심지어 명륜진사는 최근에  가격도 엄청나게 올려서  가격이 저렴한것이 아닙니다.가격은 올랐는데  고기나 추가사항이 생긴것도 아니고 그럼 음식이라도 더 신경 써야하는것 아닐까요??  저희는 가격이 싸지도 않은 그 가격오른 비싼 돈을 주고 간건데  결국 그 값을 제공받지 못한것입니다.심지어  영상처럼 보온기는 꺼져있었습니다.저는 조리후 오래방치했다면 음식을 새로운손님이 오면 새로 만들어야 한다 생각합니다.그게  돈을 낸사람에대한 거래방법아닐까요? 그래서 양보한다치고  이해하더라도 최소한  그음식을 재조리라도 해서 와야하는거 아닐까요? 심지어 보온기도 꺼뒀으니 말입니다.너무 억울합니다. 심지어  고기담는 그릇은 영상처럼  반찬그릇에 담아가라고 놔뒀고 이해가안가서 직접물어보니 반찬그릇에 담아가는게 맞다고합니다. 나중에 보니  원래  명륜진사갈비 고가담는 그룻운 버젓이  아래에 두고 있었는데  손님이  손에 묻을수있는데  설거지가  싫으신건지 무슨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제공하지 않았습니다.또 음료수컵은 그다른매장에 비해너무 작아서 자꾸 왔다갔다 해야했습니다.고추지는 원래  산미가 느껴져야하는데  재탕을 한것인지  맹물맛이 나서 같이간 지인도 먹어보고 동일하게 느꼈습니다.이렇게만봐도  제가 돈낸만큼 제공받은게  맞을까요???  또 영상처럼 한밥솥같은 경우도  한시간전 완료된 새밥이 이미있었는데  그새밥 밥통위에는 밥짓는 중이라며 일부러 올려두고  제공하지않았습니다. 불판도 한번도 교체해주지도 않았고 가격은 올랐는데 서비스 가 나빠졌지  좋아진게 없었습니다.이미 밥맛이 다떨어졌고 기분이 너무상했습니다. 수저통 역시 양상처럼 여기저기 양념이 묻어서 식품위생도 위반된 상태였습니다.마지막으로 계산하며 사장님께  이애길 다했더니    바로 죄송하다는 말부터 하질않고  다른데도 다이렇다며  어쩔수가 없다는말을 하고  억지로  죄송하다 한마디 딱  하더군요. 지인과저는 동일하게  잘못을 한사람에게 사과받는 느낌보다는 진상으로 모는 느낌이 확실히 들어서  애기가 안통하겠구나 생각하고 나왔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저는 정당하게  조금이라도 돈을 환불받고싶습니다. 정당한 제공을 받지 않았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파일용량 때문에 업로드가 안되네요 영상파일은 따로 이메일로 차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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