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협 ] 고객 불러놓고 바보만드는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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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원빈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24-09-02 17: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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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02
오후 2시 24분 수협 서구지점에 전화했습니다.
담당자 박이슬씨께서 전화를 받으셨고,
오늘 온누리 상품권 10% 200만원한도 교환되는 날이라,
교환 문의를 드렸는데 가능하다고 바로 방문하냐고 해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부랴부랴 도착해서 담당자 창구에 앉아 다시 교환가능하냐고 하니깐
된다고 하더라구요 멀리서 와서 꼮 교환해야 하기에, 재차 확인하고
신분증과 현금 180만원을 드렸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2시 8분에 공문이 날라와서
교환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아니 그러면 2시 24분에 통화했을때는 왜 안된다고 하지 않았느냐
라고 물으니 일떄문에 공문확인이 되지 않았다는 변명만합니다.
제가 당시 방문했을때 창구 직원4명 뒤에 직원 2명 총 6명
그리고 고객은 1명 있었습니다.
멀리서 온터라 어이가 없어서 5% 150만원 기존꺼는 된다길래
그거라도 해달라고 하니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시간이 좀 지나니 또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뒤로 전산 오류니 공문이 와서 그렇다니 변명만 하고
본인은 잘못이 없다는듯 자기방어만 했습니다.
(실제로 이때까지 죄송하다는 말 한번 못들어 봤습니다.)
공문시간은 2시 8분인데 확인하지도 않고 된다고 멀리서 사람불러놓고
그냥 돈과 신분증 주면서 가라는 액셕이길래 나보다 답답하냐
나보다 억울하냐 라고 물으니 본인도 고객님 만큼은 아니지만 답답하고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제가 직접 스스로 방문한것도 아니고, 통화로 확인하고 와서
이상황을 맞이하는것은 저인데 본인들이 왜 답답하고 억울한지 모르겠습니다.
고객 바보로 만들어놓고 본인들은 사과했다고 하는데
아직도 사과전화 및 제가 소요한 시간과 돈에대한 보상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사람 바보 만드는 은행은 처벌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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