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쇼핑 ] 고의적으로 배송지연과 고객돈을 갈취하는 네이버 행태에 대해서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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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주원
- 조회수 : 17회
- 작성일 : 24-09-02 16: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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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장화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
배송페이지 상에는 5일이내 배송이 된다고 되어있었고
현재까지도 배송 5일이내 된다고 적혀있습니다.
(상품 페이지 )
https://smartstore.naver.com/kiiii/products/10699650850?NaPm=ct%3Dm0kn4yac%7Cci%3Dcheckout%7Ctr%3Dppc%7Ctrx%3Dnull%7Chk%3D2fdf3f4e7306dba5126de9c4a264b7ba70f785a7
결제와 동시에 판매자가 택배사에 물건을 발송한걸로 나와서
기다리면 오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도무지 오지않아
8/26일 판매자에게 문의를 했습니다 왜 배송을 해주지 않느냐?
라고 문의를 하니 8/23일에 본인들은 택배사에 배송을 했고 택배사에서 시간이 걸리는것같다. 라는 답변이 와서 좀더 기다려보기로합니
8.29일 도저히 참을수가없어 물건 보내주지않을꺼면 취소라도 해달라고 하니 개학시즌이 겹쳐있다보니 배송이 늦어진다는 말도안되는 황당한 답변을합니다
다시한번 택배사에 재촉을 하겠다 라고해서
도무지 판매자와는 대화가 되지않을것으로 사료 되어
9/2 네이버 고객센터에 유선으로 통화했고
네이버 고객센터 직원 김지현씨랑 통화를 했습니다
앞선 상황을 말하니 가타부타 할것없고 네이버는 중개 역활만 하기떄문에 네이버에서는 어떠한 도움을 줄수없다 라고 하며
판매자에게 확인해보고 다시 연락주겠다 라고합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네이버와 판매자가 짜고 치는 고스톱을 하고있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반적으로 결제를 하고 물건이 안와서 취소를 하는것이 당연한데
판매자는 애초부터 고의적으로 발송전 상태면 바로 취소가 되고 환불이 될것을 미리 알았기때문에
있지도않은 운송장 번호를 미리 만들어서 택배사 발송한것처럼 위조를 하고
그럼 네이버 시스템상 취소처리가 아니라 반품처리를 해야 되게끔해서 고의 지연을 시킨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반품이라 하면 고객이 물건을 받고 마음에 들지않던 하자가 있을때 다시 판매자에게 보내는것이 반품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저는 물건을 받은적도 없는데 왜 제 돈이 네이버금고에 보관되고있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티몬이나 위메프 처럼 한탕 해먹고 나몰라라 할려고 하는건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혹시나 싶어서 네이버에 물어봤습니다
만약에 고객이 주문을했는데 배송이 안되고있으면 네이버에서는 뭔가 조취를 취하는게 없냐고 물었더니
2달간은 너도몰라 나도몰라 우리모두몰라 상태로 그냥 방관하고있다가
2달 지난후에 고객에게 연락줘서 처리를 한다고합니다.
그럼 2달간 돈은 누구주머니에서 잠자고있으며 거기에 나온 이자는 누구의 것인가요?
그렇게 돈벌어서 장사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니면 네이버와 판매자와 짜고치는 고스톱 이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 나라에서는 제2의 위메프 티몬을 만들어라고 판을깔아 준것인가요? 아님 제가 무지해서 이런것인가요? 대기업의 갑질은 이제좀 없어져야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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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관련한 허위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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