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다큐 ] 환불요청처리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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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제윤지
- 조회수 : 18회
- 작성일 : 24-09-02 10: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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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세장의 종이를 정확하게 팩스넣는곳에 넣어놓고 팩스 전송했으나 돈만먹고 팩스가 들어가질않음. 잘못 사용했나싶어 사천도서관에있는 직원분하고 같이 한번 더 해보았으나 또다시 돈만먹고 팩스는 들어가지 않음. 사천도서관 직원분께는 여기 원래 팩스자체가 잘 안된다고 말씀하시며 적혀있는 고객센터 1544-1948로 전화해서 상담받아보라고함.
2024년 9월 2일 월요일 오전 10시 20분경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관련된 사항에대해 설명하기도 전에 전송완료됐는데요? 말하며 들어보지도 않으려고 함. 있었던 일에대해 설명하고, 거기 직원분께서 함께 했는데도 안됐다고 이야기하니, 사천도서관에 전화해보고 다시 전화주겠다고 본인이 전화 끊어버림. 오늘 사천도서관 쉬는날이라 다시 고객센터 전화해서 문의하니, 자기들은 전송완료로 떴으니 사용자의 잘못이라고 이야기함. 종이를 잘못 올려서 팩스가 안간거라고 말하길래 두번의 시도를했고, 옆에있는 직원도 함께 해봤는데 안된거라고 말했는데도 그건 사용자 잘못이지 자기들의 잘못이 없다고 고객의 이야기를 들을 생각조차 안함. 사용방법이라도 그럼 부착을 해놨어야지 않냐고 하니까 그건 알아서 사용하는거지 사용방법을 왜 부착해놔야되냐고 되려 따짐. 소비자의 불만사항 및 환불에 대해서는 무조건 비아냥거리며 사용자 잘못이라고 못박음. 환불도 되지도 않고, 마음만 상해서 전화끊음. 이런 막무가내 회사에 한번 제재를 가했으면 좋겠습니다. 1,000원이라는 금액때문에 이렇게 마음 상할 수가 있나 싶습니다. 다음부터는 주식회사 다큐회사에서 제공하는 복합기 및 기기는 사용하지 않을것입니다. 꼭 한번 살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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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