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중고 휴대폰 판매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안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24-09-01 12:43:46
본문
24년 8월 5일 네이버에서 중고폰으로 검색하여 11번가에서 맘에 드는 폰이 있어 삼성 갤럭시 S10 특S급을 205,920에 구입하였음. 11번가에 등록되어 있는 업체라 의심없이 구매를 하였음.
확인결과 폰마블이라는 업체 에서 판매하는거 였으며, 8월 7일 폰이 배송되어 왔음.
폰 상태는 깨끗하고 맘에 들었으며 유심만 옮기면 바로 사용할수 있을것으로 생각되어 구매확정을 하였음.
그 다음 구 폰에 있는 자료를 새폰으로 다 옮기고 옆에 붙어있는 라벨도 제거하고 이제 사용할려고 유심을 옮겼는데 개통이 되지않아 sk고객센터에 확인해보니 에코폰(다른사람이 등록되어 있어 개통이 불가함)이라 에코락 해제가 안된다고 하여 다시 대리점 두군데 전화후 방문 확인하였으나 락 해제는 할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8월 9일(금)에 홈페이지에 관련내용 게시하였고, 휴일이 끼어 8월 12일(월)에 폰마블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자기들이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다고 반품처리 하여 주겠다하였음.
폰을 싸서 문앞에 내 놓으면 수거 하겠다고 하여 밖에 내놓았더니 12일 바로 가져갔음. 연락이 없어 16일 오후 전화했더니 지금 검수중이라고 좀 있다 연락준다고하더니 퇴근시간 지나 전화가 와서는 옆에 붙어있는 라벨을 제거 하였기 때문에 환불을 해 줄수 없다고 일방적인 말만하고는 전화를 끊어 버리고 이후 전화 계속해도 받질 않았음. 그리고는 폰을 다시 보내왔음 개통할수 없는 사기폰을 그대로 보내와 17일 오후 수령하였음.
이후 8월19일 11번가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이사실을 알리고 중재를 요청 하였으나 폰마블에서 하는말 라벨을 제거하였다고 반품처리가 안된다는 대답을 전해 들었음.
저는 폰을 받고 개통이 안되어도 반품을 요구한적이 없으며 에코폰을 풀어달라는 요구만 하였으며 반품은 폰마블 고객센터에서 개통이 불가하므로 반품처리해 주겠다고 가져간것임.
이것은 자기들도 이 폰은 사용할수 없다는것을 알고 가져갔으나 라벨제거를 핑계로 반품처리를 안해주는 것으로 판단됨.
- 이전글음식 이물질 <벌레> 발견 24.09.01
- 다음글해지한지 3개월이 넘었는데 돈이 없다는 핑계로 환불을 안해줘요 24.09.01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