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를 하면 할수록 상태가 나빠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수리를 하면 할수록 상태가 나빠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성태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24-08-29 09:52:57

본문

2023.08.01일 교통사고발생으로 1차적으로 차량수리를 하였지만 차량에 수리상태가 엉망이어서 1년이 넘게 재수리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가입한 ㅇㅇ자동차보험사 에서는
차주가 수리상태를 확인하지도 않았는데  엉망으로 수리해 놓은 수리업체에 수리비용을 미리 지급하였습니다.

통상적인 절차로는 수리한 차량에 대해서 차주가 만족하면 차주에 확인을 받고 수리비용을 지급해야 합니다.

위의 보험사에서는 1년후
2024.08.09일
2차적으로 재수리를 해준다면서 본인의 차랑을 가져가 8일동안 수리를 하였습니다.
재수리한 차량을 인계받고 주행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차량에 상태가 이상해서 차량을 확인해보니
엔진관련 부속품, 공조장치, 타이어, 브레이크패드 등 부속품에서 빨간색으로 점검요망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이상한점은
본인의 차량은 2차 재수리 하기전
2024.05.07일, 2024.05.17일에 두번에 거쳐서 위의 항목들을 모두 재수리를 하였고 정기정검까지 받은 차량입니다.
그런데, 2024.08.09일 본인의 차랑을 가져가 8일후에 수리하였다고 가져다준 본인의 차량에 빨간색으로 모두 점검요망 상태로 바뀌었습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안그래도 상태가 안좋았던 차량을 더욱더 아프게 정비해서 가져다 주었습니다.
2차수리한 부분에 대해서 왜 이런 현상이 생겼냐고 물어보니 "저는 모릅니다 법적으로 하던지 맘대로 하세요" 라고 말하고
2차재수리한 업체의 1급ㅇㅇ모터스 성ㅇㅇ 사장과 그곳을 선정해준 대전센터장 이ㅇㅇ씨는 본인의 전화를 수신차단한 상태입니다.
통화녹음, 사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9031 자동차 랜드로버 남궁왕군 2024-08-29
1299027 자동차 BMW 도이치모터스 최수용 2024-08-29
1299023 생활가전 쿠쿠전자 오진욱 2024-08-29
1299022 자동차 르노코리아 나상엽 2024-08-29
열람중 자동차 현대자동차 전성태 2024-08-29
1299018 기타 광주수도누수공사변기싱크대하수구뚫음 박미경 2024-08-29
129901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08-29
1299014 생활가전 리싱크 민광기 2024-08-29
1299009 기타 무궁화농수산

처리중

썩은 사과
김선희 2024-08-29
1299008 식음료 애슐리퀸즈 동아백화점 김소라 2024-08-29
1299000 생활용품 주식회사 미스룩 권정민 2024-08-29
1298999 기타 리본 피해자 2024-08-29
1298998 기타 숙박업 김용표 2024-08-29
1298993 유통 https://m.lemonberbena.co.kr/ 최진 2024-08-29
1298979 통신 LGU+ 안희수 2024-08-29
129897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현식 2024-08-29
1298976 유통 당근 마켓 ( 프루츠) 손계선(이성주) 2024-08-29
1298975 식음료 청년상점 박규현 2024-08-29
1298974 생활가전 이파람 박성호 2024-08-29
1298973 생활가전 Shark ninja(닌자블라스트) 이선주 2024-08-29
1298972 자동차 쏘카 박채연 2024-08-29
1298971 유통 쿠팡 김성용 2024-08-29
1298969 기타 메가박스 이은재 2024-08-29
1298968 생활용품 여신제이 박수현 2024-08-29
12989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08-29
1298966 생활용품 에이블리 - 씨온니 (여성의류업체)

처리중

반품 거부
홍은지 2024-08-29
1298965 생활용품 [오늘의 집] 스퀘어상점 천승현 2024-08-29
1298964 생활용품 스퀘어상점 천승현 2024-08-29
1298942 생활가전 교원 김재이 2024-08-29
1298941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두환 2024-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