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 업체 누리와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누리와 ] 중고폰 업체 누리와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문정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24-08-28 18:11:56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한 일이 있어 연락드립니다.
16일 금요일 제 폰 액정이 고장났습니다 (편의상1번폰이라 칭하겠습니다). 폰이 없으며 일상생활이 안되더군요. 컴퓨터 인터넷으로 중고폰으든 생활용품이든 구매하려해도 저라는 증명을 할 수가 없어 아무것도 못하는 정말 상상도 못할 답답함을 5일 겪다 미치기 직전 21일 수요일 오전 11시 50분쯤 중고폰 판매 누리와업체에 직접 방문하여 특S급 갤럭시 90을 현금 17만원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편의상 2번폰). 1번폰 액정 고장으로 1번에서 2번으로 데이터를 제가 직접 옮길 수 없기에 메인보드를 옮겨주는 업자를 찾았습니다. 2번폰 수령 후 그 업자에게 바로 올림픽대로로 이동하였습니다. 그 때, 2번폰을 켜는 과정에 아주 찰나 2번폰 화면이 초록색으로 변하며 흔들렸습니다. 저는 운전중이기도 하고 거치대도 없고 또 너무 찰나라 다시 해봤을때는 또 멀쩡해서 특S급 새 폰인데 괜찮겠지 무슨 문제있는 폰을 팔았을까 싶어 업자에게 찾아가 1번폰과 2번폰 메인보드를 교체하였습니다. 문제는 그 뒤로 몇 번 더 화면이 그랬는데 엄청 찰나라 적응하나? 뭐가 잘못됬다므 생각은 못했습니다. 문제는 그날밤 충전을 하는데 폰이 초록색으로 바뀌고 흔들리며 난리가 났고 이 부분은 지속적이어서 영상을 남겨두었습니다.
다음날 해당업체 누리와에 전화하여 액정에 문제가 있다 말했고 이 업체는 일주일내 교환 서비스를 제안하나 제가 폰을 뜯어 메인보드를 교체했다는 이유로 교환 환불이 불가하다 하였습니다. 사실 이 폰이 받자마자부터 문제가 분명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기계에 무지하여 그게 문제인지 모르고 바로 연락을 못해 정말 가슴이 무너지게 억울했지만 받아들이고 아빠께서 폰 액정 저러면 금방 고장 날것이라 말씀하셨지만 제발 일년만 버텨주길 바라며 계속 사용하였고 해당 현상 또한 계속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다 26일 월요일 갑자기 액정이 나갔습니다. 이 2번폰 수령 후 5일만에 일 입니다.
다시 해당업체에 전화하여 환불이나 교환이 안되는 것 받아들이겠다. 하지만 명백히 특S등급이 아닌 폰을 특 S 등급 값을 받고 판 것은 명확하다. 어떤 특S급 중고폰이 5일만에 액정이 나가느냐. 그리고 당신을 메인보드 업자가 메인보드 옮기며 액정선을 건드릴수도 있다는데 업자 그분께 28일 수요일 전화드려 직접 확인결과 정말 터무니없는 소리한다면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고 심지어 그 분이 데이터 옮긴 후 저한테 폰 주시며 이 폰 좀 이상하다라고 말씀하셨던 부분. 그분이 그게 자기 잘못이면  숨기려고 하지 말을 해줬겠냐고. 제가 누리와에 당신들이 특S라고 판 핸드폰이 그 등급이 아니니 책임을 져라. 했더니 아무것도 못하겠다고 합니다. 이 누리와 업체에서만 7번, 8번? 중고폰 거래했습니다. 제가 기계에 무지했던것도 있지만 오래 거래했던만큼 문제가 있었을 때 아닐꺼라 믿었던 것도 컸구요. 너무 억울해서 어제 정신과 약까지 타야했습니다. 폰이 없어서도 그렇지만 너무 억울해 일상생활도 제대로 하기 힘이 드네요. 제대로 된 물건을 팔지않은 것이 명백한고 일주일 워런티를 분명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제에게만은 그 어떤 보상도 못해준다는 이 업체 고발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로 구입하신 휴대폰의 하자 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가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판매업자가 보증한 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 보상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판매업자가 품질보증기간을 소비자에게 명시적으로 고지하지 않은 경우의 보증기간은 6개월로 하고있습니다.  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8799 생활가전 코웨이 이다희 2024-08-28
1298798 유통 쿠팡 최지희 2024-08-28
129879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철 2024-08-28
1298787 기타 다올키즈풀빌라 장은진 2024-08-28
1298786 통신 SK텔레콤 구미영 2024-08-28
129878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황영숙 2024-08-28
1298783 기타 크린파트너 황지환 2024-08-28
1298773 생활용품 키스오브썸머 김리원 2024-08-28
1298772 유통 크림 심정윤 2024-08-28
1298771 통신 KT 심준용 2024-08-28
1298768 생활가전 페이히어 김아람 2024-08-28
1298764 통신 SK텔레콤 방태원 2024-08-28
1298763 자동차 쏘카 민경은 2024-08-28
1298762 기타 병원 김예린 2024-08-28
12987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08-28
1298760 휴대전화 KT 퍼펙트 전대후문점 임가은 2024-08-28
1298759 금융 삼성화재 이윤근 2024-08-28
1298758 생활가전 LG전자 임의진 2024-08-28
1298757 기타 애니멀프렌즈 한성준 2024-08-28
1298756 금융 삼성화재 이윤근 2024-08-28
1298755 유통 네이버쇼핑 이상미 2024-08-28
1298754 기타 비즈하우스 김건 2024-08-28
1298753 항공·여행 아고다 이지안 2024-08-28
1298752 기타 온리짐 중화점 전수빈 2024-08-28
열람중 휴대전화 누리와 김문정 2024-08-28
1298749 기타 더홍스튜디오 아산평택점 최수미 2024-08-28
1298748 기타 라이프타임피트니스 노형점

처리중

위약금
김혜진 2024-08-28
1298747 통신 하이마트 정자점 한보석 2024-08-28
1298746 기타 (주)동양테크툴 박수현 2024-08-28
1298744 금융 하나카드 정희명 2024-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