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를 하면할수록 상태가 더 나빠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현대모터스 ] 수리를 하면할수록 상태가 더 나빠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성태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24-08-29 10:04:26

본문

2023.08.01일 교통사고발생으로 1차적으로 차량수리를 하였지만 차량에 수리상태가 엉망이어서 1년이 넘게 재수리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가입한 ㅇㅇ자동차보험사 에서는
차주가 수리상태를 확인하지도 않았는데  엉망으로 수리해 놓은 수리업체에 수리비용을 미리 지급하였습니다.

통상적인 절차로는 수리한 차량에 대해서 차주가 만족하면 차주에 확인을 받고 수리비용을 지급해야 합니다.

위의 보험사에서는 1년후
2024.08.09일
2차적으로 재수리를 해준다면서 본인의 차랑을 가져가 8일동안 수리를 하였습니다.
재수리한 차량을 인계받고 주행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차량에 상태가 이상해서 차량을 확인해보니
엔진관련 부속품, 공조장치, 타이어, 브레이크패드 등 부속품에서 빨간색으로 점검요망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이상한점은
본인의 차량은 2차 재수리 하기전
2024.05.07일, 2024.05.17일에 두번에 거쳐서 위의 항목들을 모두 재수리를 하였고 정기정검까지 받은 차량입니다.
그런데, 2024.08.09일 본인의 차랑을 가져가 8일후에 수리하였다고 가져다준 본인의 차량에 빨간색으로 모두 점검요망 상태로 바뀌었습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안그래도 상태가 안좋았던 차량을 더욱더 아프게 정비해서 가져다 주었습니다.
2차수리한 부분에 대해서 왜 이런 현상이 생겼냐고 물어보니 "저는 모릅니다 법적으로 하던지 맘대로 하세요" 라고 말하고
2차재수리한 업체의 1급현대모터스 성시원 사장과 그곳에서 수리하라고 선정해준 대전센터장 이상연 씨는 현재 본인의 전화를 수신차단한 상태입니다.
저는 이번사건이 사람으로 비교하자면 아파서 병원에 보냈더니 오히려 장기적출 당한 느낌이 듭니다.
통화녹음, 사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8721 기타 보아스 아동 청소년 황서빈 2024-08-28
1298719 자동차 현대모비스

처리중

부품
송인호 2024-08-28
1298718 생활용품 오렌지플라워 최경희 2024-08-28
1298717 생활용품 나우무역 김영해 2024-08-28
1298714 유통 쿠팡 성주영 2024-08-28
1298712 기타 주식회사 맘쿠킹 심영신 2024-08-28
1298710 기타 HCR COMPANY 김용민 2024-08-28
1298711 항공·여행 모두의 주차장 최영희 2024-08-28
1298707 기타 비전오토모빌keep대전전시장 이수원 2024-08-28
1298704 유통 무신사 이강호 2024-08-28
1298703 기타 목연낚시 지은경 2024-08-28
1298702 금융 프리드라이프 최문희 2024-08-28
1298701 생활가전 현대큐밍 정수연 2024-08-28
1298700 생활가전 아임빌더 송민경 2024-08-28
1298699 건설 대우건설 소고니 2024-08-28
1298696 생활용품 한샘 박새롬 2024-08-28
1298690 금융 DB손해보험 이순화 2024-08-28
1298689 항공·여행 가연 주정섭 2024-08-28
1298686 생활가전 식기세척기

처리중

사후
고연숙 2024-08-28
1298684 유통 굿웨어몰 장동한 2024-08-28
129867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08-28
129866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주홍 2024-08-28
1298661 생활용품 마플 곽태인 2024-08-28
1298660 생활용품 보루네오

처리중

상판 불량
박희 2024-08-28
1298659 생활용품 헨켈 박재은 2024-08-28
1298658 생활용품 더커스텀 강재웅 2024-08-28
1298657 기타 네이버페이

처리

환불
김건식 2024-08-28
1298656 기타 참이맛이야 김채연 2024-08-28
1298655 항공·여행 제주올레투어 이병수 2024-08-28
129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현경 2024-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