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다수리비 및 부실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만 인천신흥서비스 ] 과다수리비 및 부실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식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24-08-27 14:28:56

본문

2024.08.19 인천소재 만 신흥서비스에. 예약에 의해 첨부한. 수리 요망사항메모를 제시하고 정비를. 의뢰하여 이틀이나 걸려 완료 되었다는. 말을 듣고. 첨부한 수리내역대로 금액을 지불하고 출고하였는데 정작 정비 요구한 부분(배선분야 ZBR01088)은. 고치지도 않고. 다른 배선을 수리했다며 배선수리비만 ₩294,000이나 받고는 재차 수리요구를 하였으나 인력이 없다는 핑계만대고 차일피일 시간만 보내고 있어자동차는 계속 에러 메시지가 뜨므로 운행을 중단해야할 지경입니다.
이에 너무 억울해 고발하는바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8098 유통 네이버쇼핑 박현주 2024-08-27
열람중 자동차 만 인천신흥서비스 최윤식 2024-08-27
1298096 생활용품 진보석 고지원 2024-08-27
1298095 휴대전화 애플 박광호 2024-08-27
1298094 자동차 BMW 정환진 2024-08-27
1298093 유통 네이버쇼핑 박민영 2024-08-27
1298092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처리중

환불
최정용 2024-08-27
1298091 기타 리본성형외과 김현 2024-08-27
1298090 기타 스윙-전기자전거대여업체 김동우 2024-08-27
1298089 건설 아이에스통서 이영용 2024-08-27
1298088 기타 북변동 미니모터스 이승용 2024-08-27
1298087 생활가전 유이테크 양상현 2024-08-27
1298086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세인 2024-08-27
1298085 생활용품 디오클로

처리중

물품 교환
김대현 2024-08-27
1298084 생활가전 컴닥터comdr 황정민 2024-08-27
1298083 생활가전 컴닥터comdr 황정민 2024-08-27
1298082 금융 한화생명 배민경 2024-08-27
1298081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최희 2024-08-27
1298080 자동차 다트 쉐어링 (전동킥보드) 이근영 2024-08-27
1298079 생활용품 루미가넷 네일샵 연선희 2024-08-27
129807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영은 2024-08-27
1298077 자동차 AB타이어모터스 남구점 김대규 2024-08-27
1298076 유통 네이버쇼핑 김경태 2024-08-27
1298075 생활가전 노비타 본사직영점 이성구 2024-08-27
1298074 기타 삼쩜삼 신현준 2024-08-27
1298073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제트플립4
이영선 2024-08-27
1298072 서비스 한진택배 유다빈 2024-08-27
1298071 기타 일상공감 방송자 2024-08-27
1298070 유통 (주)이끌림컬렉션 유인성 2024-08-27
1298069 유통 (주) 이끌림컬렉션

처리

환불
유인성 2024-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