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결함에도 A/S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기기결함에도 A/S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강실
  • 조회수 : 385회
  • 작성일 : 24-08-27 08:43:16

본문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올해처럼 무더운 여름에 에어콘 없이 보내고 있는 서민입니다
아래와 같이 두차례나 삼성전자서비스에 메일을 보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외면 입니다
일단 2회에 걸쳐 보낸 글을 읽어 보시고 부당한 부분의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1차 메일 ... (2024.07.26 발송)
안녕하세요
저는 2022년 4월26일 귀사가 판매하는 윈도우핏 에어콘(AW05A5171EZA)를 구입한 소비자로서 문의 드립니다.
많은 창문형 에어콘 브랜드를 무시하고 삼성이라는 브랜드를 선택한 이유는 국내 최고의 제품이라고 인정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선택은 허무하게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이유를 설명하자면,
첫째. 2022년에 구입하여 첫해에는 정상적으로 가동되어 잘 사용하였으나 2023년에는 작은 방(서재)에 설치된 제품이라
서재에 가서 작업을 하지 않아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올해 (2024년) 다시 서재를 활용하기 위해 가동을 시켜보니 작동을 하지 않아서 서비스 센터에 점검의뢰를 하였습니다. 기사분이 처음 방문하여 기계를 떼어 가서 확인을 한다기에 그렇게 하시라고 했는데 점검하고 난 후
기사분의 설명은 기가막혔습니다. 정확한 수리 부분의 명칭이나 작업내용은 잘 모르지만 모든 기능이 다 망가져서 새 제품 가격에 맞먹는 견적을 얘기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일단 가져오라 하여 집에 보관 중입니다.
둘째 기기의 이상 부분에 대한 의견입니다. 에어콘은 지금 국내에서 아주 보편화 된 가전이고 기기의 성능도 아주 고성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품 구입 후 여름 한 철 그것도 날자로 따지면 며칠이나 사용했을까요?
정확하게 말하자면 구입 후 여름 한철 쓰고 나서 폐기처분 해야 할 사안이라면 어느누가 인정하겠습니까. 그것도 대한민국 삼성제품을!!
셋째. 제품의 사용에 있어서 저도 전문가는 아닙니다 만은 가장 기본적인 상식선에서 문의 드립니다.
에어컨이 이렇게 금방 망가질 만큼 허술한 제품입니까?. 중국산 선풍기도 이정도는 아니지요. 차라리 삼성 로고를 붙이지 말고 판매했다면
또 모르겠지만 아무리 후진국에서 조잡하게 만들었어도 한 해 쓰고 망가지지는 않을 겁니다.
넷째. 소비자의 과실이냐? 제품의 불량이냐?로 봤을 때에는 저는 100% 제품불량이라고 확신합니다.
설치도 삼성에서 하였고 그 상태 그대로 1년 후 작동이 안되었으니까요. 자동차 에어콘도 접촉 사고가 나지 않으면 에어콘은 잘 돌아가고 부속품도 3년~5년, 5만~10만키로로 무상 서비스를 해주는 이유는 제품의 견고성이나 고 기능을 대변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냉장고도 시원하지 않으면 고쳐주는게 일반 상식인데 왜 저의 이 제품은 수리비를 신 제품에 가까운 금액을 요구하는 겁니까?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1. 고장 부위 2. 고장 이유 3. 메인 부속품의 평균 수명 을 같이 답변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너무 억울한 시민이 요청합니다 요청인 : 이 강실
주소 : 부산시 연제구 과정로 344번길50 경동아파트 301호. 메일 : autoi31@hanmail.net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2차 메일... (2024.07.30 발송)
AW05A5171EZA TCKT0005113623 2024-07-26
상기 내용의 답변에 대한 재 문의 드립니다.
A/S 센터에서 상담한 내용을 듣고 인정이 안되어서 재차 호소합니다.

1. 벽걸이 에어컨의 고장 부위 : 냉각기 (일명 ,에바)의 기기 불량이라서 에어컨 가스가 세고 기기가 고장이라고 함 (삼성 담당자 확인 사항)
2. 수리비용 : 38만원 ( 신 제품 구입 가격=45만원)
3. A/S 불가 사유 : 2년 보증인데 2년 2개월 사용 후에 기기불량이니까 보증기한이 지나서 안된다고 함

기기를 고작 2년 정도만 쓰고 버려야 하는 현실이 너무나 후진국 스럽네요
大 삼성전자 제품을...
이 내용이 다시 현장 담당자 선에서 그치면 안됩니다
분명히 책임있는 상급 책임자분께서 확인하셔야 됩니다
소비자는 힘이 없습니다.
하지만 정의는 있고, 양심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절대 양보하지 않고 끝까지 밝히겠습니다
꼭 해결 부탁합니다

여기까지가 삼성전자서비스와 수리요청 진행의 내용입니다.
하지만 2차 메일 발송 후 한달이 지난 지금도 전혀 연락, 안내가 없습니다.
서비스 센터 담당자 본인이 직접 제품불량이라고 하면서도 이렇게 수리를 거부하는 건 이해가 안됩니다
2022. 04.26 제품주문
2022. 04.29 제품설치 : 이 때는 4월이라 사용 안함
2024. 06월  a/s 접수 (에어콘 작동불가)

이상 저의 억울함을 올립니다. 부디 좋은 해결방안을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에어컨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7994 생활가전 웰릭스 렌탈 최희 2024-08-27
1297993 생활가전 LG전자 김기성 2024-08-27
1297989 기타 코코로엠 이리원 2024-08-27
1297988 식음료 서울우유 김혜연 2024-08-27
129798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선영 2024-08-27
1297982 유통 카카오쇼핑 김도엽 2024-08-27
1297981 기타 오버더피치 오성혁 2024-08-27
1297979 기타 대한 비만 연구소 전 혜자 2024-08-27
1297974 생활가전 휴렉 황현정 2024-08-27
1297973 자동차 제네시스(현대) 조형철 2024-08-27
1297972 항공·여행 야놀자 박엄숙 2024-08-27
12979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08-27
1297970 식음료 SPC삼립 이국형 2024-08-27
1297969 기타 듀얼소닉 장한나 2024-08-27
1297968 생활가전 삼성전자파트너사(KDL) 정헌규 2024-08-27
1297967 유통 쿠팡 이지섭 2024-08-27
1297966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명환 2024-08-27
1297965 생활가전 슬룸 김욱종 2024-08-27
1297964 기타 브라운 물티슈 김동민 2024-08-27
1297962 생활용품 발란 balaan 서상범 2024-08-27
1297955 식음료 알렛츠

처리중

환불요청
정영란 2024-08-27
1297952 생활용품 제이디글로벌 손인욱 2024-08-27
1297949 기타 대구치 윤배근 2024-08-27
1297947 금융 KB국민은행 이예진 2024-08-27
1297946 기타 여신제이 박은영 2024-08-27
1297945 생활용품 엔에프락 김선미 2024-08-27
1297943 유통 솔드아웃

처리중

불량제품
임완 2024-08-27
1297940 유통 위메프 강승협 2024-08-27
1297931 기타 https://jinheungsports.com (진흥스포츠) 조진형 2024-08-27
열람중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강실 2024-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