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KGA에셋 부천wmc지점 ] 보험대리점의 갑질과 횡포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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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정미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24-08-24 09: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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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말로는 박세현씨는 실질사장이고,최지혜씨는 명의대여사장이라하여 그런가보다 했습니다.저는 최씨가 그 자리에 있어야한다는것도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삼성화재 이용택프로님께 전 박씨랑 계약했는데 최씨로 명의가 되있는것에대해 이의를 제기햇으나 , 이용택프로님 말로는 지사장이 삼성손보계약당시 최씨도 있었다고 거짓말하였습니다. 그당시 저희엄마집에서 엄마,저,박세현님 세명만 있었습니다. 제가 최씨한테 나 본적 있냐 물으니, 항상 박씨랑 같이다닌답니다.그럼 절 어디서 봤는지,저에대해 생각나는게 있는지 물어봣으나 모른다합니다. 고객기망하고 장난치는거 아닌가요? 증인인 엄마가 있는데도거짓말 합니다. 이거 불법계약입니다.진상조사 부탁드립니다. 증인이 있는데도 최씨가 자꾸 거짓말합니다.
디비손보 계약당시계약당시도 저와 박세현님만
계셨고,최씨는 없었습니다.
박세현씨가. 최지혜며느리한테 건수 몰아주려고
거짓계약한것으로보이고 최씨 계약당시 단한번도
못봤습니다.
그리고 2021년 제가 건강검진 받는데 최씨가 제가 알지도 못하는 처음 들어보는 병원인 소새울병원에서 입원을 해야한다길래 ,(전 처음 건강검진을받기에 최씨한테 문의하였습니다) 거기가 어디냐고 물었고, 소새울역에 있다하여 어디가 아프다고해야 시키셔서 그대로 하였습니다.
그 이후 사람들에게 입원해서 건강검진 했다말하니, 건강검진받는데 왜 입원하냐는 말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그 담부터 박씨에 대한 의심이 생겨
2023년에는 제가 건강보험전화해서 집근처서
건강검진받았습니다.
최지혜씨랑은 얼굴 단한번도 본적 없고, 통화만
예전에 수금문제로 두세번 전화한게 다입니다.
보험이관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합니다.
제가 보험을 하나 더 들려고 하엿으나, 박세현씨가
바로 알아본다하면서 답변을 안주셔서.
제긴 딴데서 하겟다햇더니 박씨가 비아냥거리며
그럼 딴데서 하라길래, 딴데 알아보고
이관신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지사장은 못준다
하더군요. 회사 자산이기도하고,고객정보이기도
하고 회사정관에 자신들과의 계약은 다른지점으로
못넘겨준다고 되어있더군요.
이거 회사는 이득보고,고객은 불리하게 만든 정관
아닌가요? 그런말로 고객가지고 말장난치고
그러다 겨우 이관받았습니다.
이관하면서 알고보니 박세현씨는 팀장이라더군요. 최지혜씨는 직원설계사구요. 이것도 고객 기망
행위 아닌가요?
그러다 갑자기 이관해준다고 전정옥실장한테
전화가 와서 갑자기 어제까지만해도 못해준다했
는데 왜 해주는거냐 물으니 제가하도 따져서 그렇
답니다. 그럼 반대로 안따지고 순한 고객은 이관
안해주는식으로 갑질한다는 거네요??
이에대해 이의를 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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