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 ] 부패한 복숭아 반품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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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황석재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24-08-23 11:39:28
본문
주문번호 : 20240811856921884
운송장번호 CJ대한통운 6869-2076-8131
하지만 물건을 받고 박스을 개봉하니 음식 상한 냄새가 나 복숭아를 하나하나 살펴본 결과 첨부한 사진과 같이 박스당 2~3개의 복숭아가 상해 날파리가 날아다녀 도저히 먹지 못할 상태라 판매자에게 반품을 요청하니 생물특성상 반품수거없이 부분환불로 처리되는 상품이라며 2박스중 1박스만 환불이 가능하다고 반품을 거절했습니다.
2박스 중 1박스라도 멀쩡한 상태라면 그냥 판매자의 말대로 했을테지만 2박스 다 상한 복숭아로 인해 날파리가 날아다니는데 1박스에 대한 부분만 환불을 해 주겠다고 하니 이에 대해 중재를 요청하고자 합니다.
판매자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상호 : 싱그린영농조합법인주식회사/김창석
전화 : 010-3285-4402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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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