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을 통해 아들이 원룸으로 독립을 하면서 제아이디로 생활용품등을 함께 구매하면서 침대도 함께 150만원 정도를 카드로 결제를 하고 8월5일날 침대를 설치하는과정에 배송기사님을 통해 킹 침대를 2개나 오주문한 사실을 알고 취소하려 했으나 업처통해 취소가 가능하다고 해서 여러차례 전화를 걸었지만 단 한차례도 전화통화가 안됬고 안내음성도 없는체 전화를걸고 또걸고 도저히 안되어서 고객문의 란에 취소요청 이라고 글을 올렸고 그래도 전화나 그어떤 문자도 받지 못했고 답답한 마음에 쿠팡고객설터로 문으롤 했고 업체에 전달하겠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리는 참에 달랑 문자온 내용이 왕복배송비 9만원을 입금해야 취소가 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8월5일날 침대 한채를 배송하고 설치했던 기사님이 말씀 해주시기를 출고장을 받았으나 무슨 원룸에 킹침대를 2개나 주문했겠느냐 그건 분명 잘못 주문 한거라고 생각해서 주문한 침대두개중 1개만 출고 하고 침대 한개만 실코 오셨다며 업체에도 이내용 그대로 알렸다고 하시며 그 업체측에서 왜 출고를 안했냐며 화를내셨다는 애기까지 하시며 출고도 안했고 배송도 안했으니 취소해달라 하시면된다고 까지 말씀 하셨는데도 출고장이 나갔다며 9만원을 요구를 하시고 계십니다..이게 무슨 경우인지 모르겠습니다 같은업체에서 침대를 두개로 주문학고 침대 269.000원짜리 침대를 취소해달라하니 실제적으로 출고도.배송도. 보지도 못한 침대를 왕복 배송비로 9만원을 요구하는, 그런 소비자를 우롱하는 불공정 거래가 어디 있습니다.너무 분통이 터집니다.쿠팡은 이런식으로 돈을 벌고 있나 싶습니다.업체통해 취소조건을 만들어 놓고 전화도 되지 않는 업체 전화번호만 기재해놓고 전화야 되든말든 시간만 가면 적어도 배송비는 받아 챙길수 있으니 .소비자가 무슨 봉도 아니고 .사실도 아니고 배송조차도 안했는데 이렇게 배송비를 요청하는 행위자체가 사기가 아니고 뭡니까? 너무 답답해서 배송해주고 설치해주셨던 기사님과 다시 전화통화한 부분도 녹음을 해두었습니다. 기사님과 다시 통화해서 확실하게 확인한 녹취와 취소우해 업체에 전화통화했던 기록을 캡쳐해 보내드립니다..부디 이런 소비자에게 불합리한 취소조건들이 난무하지 않도록 공정한 공정거래를 지켜주세요..차후 저처럼 이상하고 부당한 일들을 겪지 않토록 부디 해결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