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페어골프 ] '더페어골프' 골프 옷렌탈 업체가 입지 않은 옷을 입었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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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지희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24-08-23 16: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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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 S#4159,대여기간 : 2024-08-20 ~ 2024-08-22]
골프 옷과 모자를 렌탈 하였습니다.
라운딩 21일 전날 상품을 받아 포장을 뜯었고, 상태 확인 후에
다음날 새벽에 가방에 넣어 나왔습니다.
이날은 2-3일 전부터 비가 예고되어있고, 새벽에도 날씨가 흐린탓에
라운딩을 못할거라 어느정도 예상했습니다.
제가 가기로한 비전힐스CC에서 출발직전에 연락을 드렸으나,
그곳에 비가 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라운딩 취소를 거절했습니다.
제가 지내는 하남과 멀지 않은 30분정도의 거리라 7시 30분 시작을 위해
6시 조금 넘은 시간에 옷과 모자를 사측에서 보내주신 비닐에 넣어 가방에 넣고
라운딩을 못돌면 스크린이라도 치자는 지인들의 분위기에 맞춰
제 의상을 입었습니다.
이전에 저는 우천으로 라운딩이 취소되어 배송비를 제외하고 환불처리를 받은 경험이 있어
더더욱 라운딩을 못 돌것 같은 상황이라 옷을 착장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상황을 고객센터로 알린뒤 다음날 박스에 다시 깨끗하게 정리해 넣어 보냈습니다.
그리고 23일 오후 사측에서는 의상을 검수하고는
향수, 집냄새, 화장품, 땀자국이 발견되었다는 이유로 환불을 거절당했습니다.
정말. 정말. 정말. 억울합니다.
저는 그 옷을 착장하지 않았는데, 중고렌탈옷에서 발견된 땀자국과
제 집에 배송되어 포장뜯어 펼쳐보았다는 이유로 집냄새에 향수냄새
그리고 시착도 하지 않은 옷에서 화장품이 뭍어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는 우천으로 취소된 그날의 날씨와 상황을 고객센터로
피드백하기위해 일부러 카운터 직원과 실랑이를 벌이며, 라운딩 취소 문자를 요구했으나
그 문자전송의 거절로 비오는 장면 하나 사진에 담아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그 사진밖에 없다고 고객센터를 통해 말씀도 드렸습니다.
저는 더 페어골프 측의 억지스러운 주장을 도저히 용납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어
이러한 방법으로 신속하고 올바른 환불조치의 진행을 협조부탁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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