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 ] 음식 쓰레기까지 치우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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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성천
- 조회수 : 15회
- 작성일 : 24-08-22 21: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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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이 도착 예정이었구요 그런데 13일이 지나고 도착하지 않아서 14일에 배송 조회를 해 보니 내가 살고 있는곳은 광주광역시인데 부산광역시 물류센터에 있어서 쿠팡 고객센터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솔직히 너무 괴심해서 판매측인지, 아니면 물류회사에서 잘못한건지는 모르지만 어떤 페널티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고객센터 담당자 말로는 별다른 페널티는 없고 환불하시든 아니면 재 발송 받아보시라고 너무 성의없이 말을 해서 당신이 내 입장이면 예정일 보다 몇일이나 지난 음식을 먹을수 있겠느냐? 그러다 탈나면 누가 책임질꺼냐고 하니 상담사라는 사람이 하는 말이 저는 확인해보고 먹을수 있으면 먹을것 같다고, 그때 내가 느낀 말투는 뭐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그러냐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참 어이가 없었지만 그 때는 그냥 환불 처리하고 음식은 다시 가져가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알았다고 했구요.
그리고 몇일이 지나도 가져가지 않아서 다시 고객센터에 문의 해보니 21일에 회수 예정이라고 하더라고요. 또 참았습니다.
21일 지나서 22일 오늘 다시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이제서야 자체 폐기 하라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상담사 한테서도 너무 짜증났지만 이제는 음식 쓰레기 까지 치우라고 하니 참 어이가 없네요.
솔직히 제가 이런글을 올린다고 해서 바뀔것 같지는 않지만 상담사 교육좀 잘 시켜야 할것 같네요..
처음부터 죄송하다 빨리 재 발송 될수 있게 해 드리겠습니다. 같은 적극적인 대응을 해 줘야지 먹을라면 먹고 아니면 말고 라는 식의 상담은 너무 기분이 나뻤는데 이제느 쓰레기 까지 치우라고 하니 너무 성질이 나네요..
쿠팡 본사가 옆에 있었으면 가져가서 니들이 처먹어라 해 버리고 싶은 심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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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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