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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수 설비 업체 ] 설비 업체 피해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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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은지
  • 조회수 : 19회
  • 작성일 : 24-08-22 08: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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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기존 배관 기사 펑크로 블로그를 통해서 배관 이동 및 설비 공사를 진행하였는데 기존 연락했던 사장님이 미장까지 80만원에 진행이 가능하다고 하셨고, 어떤 팀장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오신 팀장님이 작업을 하려는데 배관 80만원에 진행하고 하고 미장시 100만원을 달라고 하는 것 이였습니다. 사장님한테 전화하여 물어봤는데 너무 비싸다며 잘 얘기를 해보라고 했고, 자기는 소개 받아서 보내준거고 개인으로 하는거라 어쩔 수 없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저희는 80만원으로 알고 불렀는데 180만원이라는 금액이 너무 부담되어 배관 공사만 진행하였습니다. 비하하려는건  아니고 팀장님이 어떤 분인지 설명하자면 나이가 드셔서 귀가 어두우셨고, 저의 말을 잘 듣지 않으시고 목욕탕 공사 많이 해봐서 걱정말라며 막무가내로 진행을 하셨습니다. 세면대 배관 설치 스펙이 있어서 문자로 보내드렸으나 설비가 다르게 작업이되어 현장에서도 얘기를 했지만 문제 없다고 그냥 쓰라며 힘들다며 바닥 파낸 것 그대로 두고 가셨습니다. 저는 바닥이 다 파여있고 돌과 배관이 모두 정리되지 않은채 작업이 다 끝나버렸고, 친구와 둘이 돌과 배관들을 치웠고, 8/5 또 다른분을 불러 재설비 진행 후 미장을 진행하였습니다. 인테리오 보관 이사비용도 더 들었고 인테리어 일정이 늦어지면서 피해를 보았습니다. 돌을 치우는 과정에서 배관 사이사이 잘렸던 배관들이 막무가내로 박혀있었고 치우면서 너무 어이없고 힘들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어제 터졌습니다. 변기 옆 밸브쪽에서 물이 자꾸 새어나왔고, 타일 도기 셋팅 팀에서 봐주셨지만 안에서 물이 새어나오는 것 같다고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랫집에 누수가 발생했고, 어제 팀장님에게 연락하여 출근해야하니 8시에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화로 8번은 얘기했고 누수체크 당일 7시55분에 연락해보니 수원에 계시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언제 오시냐 했더니 30분뒤에 오겠다고 하셨지만 출근도 해야하고 출발도 안하신 상태에서 그냥 둘러대는 말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약속시간도 어기고 매번 막무가내로 일하시는 팀장님 때문에 너무 화가 났고, 솔직히 고객과 얘기를 하여 문제 파악 및 니즈 파악 후 작업을 진행해야 하는건데 아무 설명도 없이 많이 해봐서 안다는 식으로만 얘기하고 막무가내로 작업하여 이런일이 일어난게 아닐까 싶습니다. 출근도 해야하고 더이상 팀장님을 마냥 기다리거나 믿을 수 없어서 오시지 말라고 말씀드렸고 법대로 하라고 하셔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연락 했던 사장님에게 연락하여 누수탐지 및 공사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 부분 팀장님이 피해금액 부담하셨으면 좋겠고 더 이상 이 팀장님으로 피해보시는 분들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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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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