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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리어코리아 ] 에어컨 설치불량과 서비스 태도 불만과 배관설치비용 과다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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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지창환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24-08-21 14: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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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8일에 충주 이마트에서  벽걸이와 스탠드가 있는 투인원 캐리어 에어컨을 1,599,000원에 국민카드로 구매했습니다.
배송은 오래 걸려서 8월 14일에 도착했구요.
저희 집에 14일에  에어컨 설치를 했고 낮에 왔기 때문에 남편과 저는 근무라 부재중이었고, 대신 친정 엄마가 와서  계셨습니다.
그리고 14일에는 에어컨이 잘되더니 15일,16일에는 더운 바람이 나온다고 애아빠가 그러더라구요.
지금 막 설치한 새상품인데 설마 설마 했는데 회사에서 돌아와 보니 아이들이 더운 바람을 쬐고 땀을 흘리고 앉아있더군요.
그래서 애아빠가 설치 기사에게 전화를 해서 너무 더워서 말복인데도 불구하고 급하게 주문한건데 이게 더운 바람만 나오니 빨리 와서 봐 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에어컨 기사님 말이 이틀 뒤인 19일 저녁에나 시간이 되니 그때 와서 봐준다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어디서 가스가 세나~"그러고 전화를 끊더라고 하더군요. 너무 화가 나서 이마트에 전화해서 우린 이 불량 에어컨 반품을 해야겠다. 말복과 처서도 지났고 어떻게 생각해보면 에어컨을 구매할시기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급해서 이마트 가서 주문한건데. 불량이라고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이틀 후에 저녁에나 온다니.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게다가 저희 집은 에어컨이 없던 집도 아니었습니다. 그리 시원하지는 않았지만 에어컨도 투인원이 있었는데 사용하고 있었고
이마트에 방문해서 그런 사정을 말했더니 판매는 이마트에서 했지만 캐리어 제품이니까 캐리어 본사에 문의하라길래. 그럼 케리어에 민원접수를 해달라 반품 접수를 해달라고 하니 이마트에서 접수를 해서 19일에 케리어 직원에 집에 방문해서 이것저것 확인을 하니 안방 가스배관에서 가스가 세고 있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설치불량이었습니다. 근데 안방 침대위에 벽걸이 에어컨을 설치할때도 침대 위에서 그냥 뚫어서 벽가루가 온 침대와 이불위에 둘러싸고 있었어요. 지금도 똑같은말만 설치기사가 와서 고쳐주겠다는 말만하고 저희는 새상품인데도 불구하고 더운 바람만 나오는 캐리어제품을 믿을수도 없고 오래 사용할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마트에 이야기하면 케리어랑 이야기하라하고 캐리어한테 말하면 설치기사한테 보상해달라고 하고 계속 서로 미루기만하고 있습니다.계속 연락을하면 그냥 같은 답변만하는 케리어측도 답답하고 반품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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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에어컨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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