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소비자우롱하는 LG전자 에어컨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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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기태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24-08-23 22: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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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에어컨이 [CH 38] 에러가 떠서 A/S 신청을 하였습니다. 부속을 하나 교체하고 가셨습니다. 비용이 십몇만원 나왔습니다.
외출후 돌아와보니 차단기가 내려가있었고, 차단기 올리고 에어컨을 틀어보니 이번에는 [CH 48] 에러가 떴습니다. 그러더니 메인보드가 나가서 그렇다고 부품을 신청하고 나서 와야하니 시간이 걸린다고 했습니다. (부품값도 들었네요)
1주일 가까이 지나서 메인보드를 교체했는데,
1주일동안 에어컨도 안되고 열대야때문에 잠도 못자고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랬는데 또 [CH 38] 에러가 뜨는 건 무엇일까요? 서비스 할때마다 계속 부품값을 요구하고 교체를 했는데 처음과 똑같은 에러가 또 떴습니다. 도대체 지금까지 부품값 들여가면서 서비스 하신건 뭘까요? LG전자 서비스는 에어컨을 고치긴 한걸까요? 소비자를 기만하는 태도 저는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네요. 약 30만원을 들여서 서비스를 했는데 처음과 똑같은 오류가 뜨는 거면 저희가 어디까지 이해해야 되는 건가요? 현시점까지도 에어컨 고장으로 인해 매일매일이 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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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_4510.jpeg (386.9K) DATE : 2024-08-23 22: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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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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