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해지 방식이 괘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온라인 OTT서비스 업체 JBOX 대원방송(주) ] 결제 해지 방식이 괘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건우
  • 조회수 : 1,486회
  • 작성일 : 26-04-30 11:27:08

본문

저는 OTT 서비스 JBOX(제이박스)를 이용 중인 소비자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정기 구독 상품에 대해 "다음 결제일 7일 전부터만 구독 해지 신청이 가능" 하도록 시스템상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가 결제 직후 또는 다음 결제일까지 상당한 기간이 남아있는 시점에 해지 의사를 표명하더라도, 시스템적으로 해지 신청 자체를 차단하는 구조입니다. 이로 인해 소비자는 해지 의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치 않는 추가 결제가 발생할 위험에 노출됩니다.
이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청약철회 등) 및 공정거래위원회의 구독서비스 관련 소비자보호 지침에서 규정하는 소비자의 계약 해지 자유 원칙에 반할 소지가 있습니다. 특히, 해지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인위적인 시간 제한을 설정하여 불필요한 과금을 유도하는 행위는 불공정 약관 또는 다크패턴(Dark Pattern) 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이에 해당 사업자의 해지 제한 방식이 관련 법령 및 소비자 보호 기준에 부합하는지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결제 해지 방식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774 항공·여행 아고다(아고다페이먼츠코리아) 김용재 2026-05-05
1507773 식음료 포장마차 초대 박보람 2026-05-05
1507772 서비스 이사대학 윤신혜 2026-05-05
1507771 기타 유방쉬린수출입무역 서미영 2026-05-05
1507770 기타 예림 인테리어 문민수 2026-05-04
1507769 생활가전 성진태크 이영식 2026-05-04
1507768 서비스 갓챠겟챠 송리단길점

처리중

환불 지연
이지은 2026-05-04
1507767 기타 씨유, 동탄행복점 최효동 2026-05-04
1507766 서비스 NC소프트 최바다 2026-05-04
15077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764 유통 이마트 이형권 2026-05-04
1507763 식음료 신현재 다이어트 김옥열 2026-05-04
1507752 기타 제미나이(구글) 김재희 2026-05-04
1507746 유통 쿠팡 김미용 2026-05-04
1507740 생활가전 위닉스 이정순 2026-05-04
1507739 식음료 신영무역 김설희 2026-05-04
1507738 생활용품 하나싱크 여현정 2026-05-04
1507737 항공·여행 하나로크루즈 박세희 2026-05-04
1507736 생활용품 무브먼트랩 김지원 2026-05-04
1507735 기타 서울시발레단 이세희 2026-05-04
1507734 기타 미미네 아쿠아 https://mimineaqua.co.kr 박치민 2026-05-04
1507733 유통 CJ온스타일 양성원 2026-05-04
1507732 기타 다보석재 김원효 2026-05-04
1507731 유통 CJ온스타일 양성원 2026-05-04
1507730 기타 야나고 김용재 2026-05-04
1507728 유통 네이버쇼핑 김태준 2026-05-04
1507727 생활용품 인천서구봉수대로돌침대공장 한혜숙 2026-05-04
1507726 서비스 체험단 서비스 이중훈 2026-05-04
1507725 기타 입생로랑 롯데월드 타워점 신동윤 2026-05-04
1507724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수현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