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투어 ] ‘노팁’으로 광고하고, 손님에게 팁을 강요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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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다영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24-08-19 23: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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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팁, 노옵션, 자유여행으로 홍보하는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였으며, 개인적으로 따로 구매하는 것과 비교하여 저렴한 것도 아니었음.
현지에 도착하자마자 옵션 강요는 영업이라고 친다 하더라도
‘노팁’ 으로 당당히 홍보하고선, 팁을 강요함. 사진 찍어서 인화해왔으니 사진 한 장 당 2 달러를 팁 명목으로 줘야 한다며, 봉투에 32달러 (봉투 2 개 각 14 달러 18달러) 라고 적어서 주면서 내라고 함.
잔돈 없다니 거슬러준다고, 공항 샌딩 때까지도 팁 재촉함. 여행 중 기분 더 상하기 싫어서 그냥 줌.
팁을 강요할 거면 ‘노팁’ 으로 홍보하지 말았어야 함
개인적으로 갔으면 더 즐겁게 더 저렴하게 놀 수 있었음. 정말 화나는 업체임.
모두투어 홈페이지에도 관련 리뷰들 확인함. 팁을 강요할 거면 ‘노팁’ 이라고 홍보하는 건 허위광고가 아닌가?
또한, 여행 끝나면 여행사에 이의 제기하지 않겠다는 각서에 모두 다 사인해야 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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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_6233.jpeg (2.7M) DATE : 2024-08-19 23: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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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여행사 가이드의 불친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인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여행사의 계약조건 위반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면 손해배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노팁, 노옵션 계약이 명백하나 가이드가 일방적으로 강요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배상 요구 가능하며 구체적인 배상의 범위는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당 여행사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손해배상 청구의사전달을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