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컴출판신 ] 단종된책 버젓이판매후 일방적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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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서현
- 조회수 : 20회
- 작성일 : 24-08-20 10: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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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이나 되도록 책이 오지않아 판매자인
시스컴출판사에 전화를 거니 여직원이 주문
확인 담당자가 누락시킨것 같다며 오늘내일 배송될수 있을거 같다며 연락준다고 끈었습니다
그리고는 남자가 전화와서는 단종된지 오래됐다고 책이없다고 취소시키라더군요
왜 단종된책을 버젓이 팔고있고 5일이나 지난후 소비자가 전화하니 그제야 확인하고 얘길하냐고항의했습니다
판매자는 아주 귀찮은듯이 취소시키면 된다고만했습니다
확인이 늦어 죄송하다는 말...그말 한마디도 없이요...오히려 자기네랑 상관없으니 네이버쪽에 항의하라고했습니다
자기가 더 큰소리치고 몰상식한 말투로...
소비자얘긴 들어볼 생각조차 않하고 말을 다 막더군요...
오늘 네이버에 물으니 네이버는 중간업체라 판매물품관련은 오로지 판매자한테 책임이 있다더군요
아무것도 바라지않습니다
그 대표라는 시스컴출판사의 그남자에게 정중하고 진심어린 사과 받고싶습니다...사과하지않는다면 어떤식으로라도 제제를 주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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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eenshot_20240820_104024_NAVER.jpg (565.8K) DATE : 2024-08-20 10:52:5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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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일방적인 주문취소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