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컴퓨터서비스센터 ] 몇개월전 컴퓨터 수리를 맡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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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도경
- 조회수 : 23회
- 작성일 : 24-08-16 19: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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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비 5만5천원을 냇고
수리를 맡겨서
41만 8천원을 계좌이체로 지불을 했습니다.
몇가지 부품 자체를 새걸로 교체했다고 하엿고 당장에는 컴퓨터가 똑바로 작동을해서 사용을 했습니다.
근데 얼마 지나지않은 지금 또다시 같은 문제가 생겨서 제가 컴퓨터를 봣더니 새걸로 교체한 흔적이 하나도없었습니다.
새걸로 교체한 부품상자 또한 하나도 받은것이없고
어떠한 수리를 하엿는지 정확한 내용도 받지못하고 영수증또한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해 어떤 부품을 수리하엿고 교체했는지 알려달라고 저에게 영수증이나 명세표를 달라고 말을하엿는데
그냥 다시 고쳐준다고 얘기를 하기ㅔ 제가 됫으니 명세표 달라고했더니 계속 저의 전화를 회피하고 보내준다고 말을하며 시간을 계속 끌더니
지금은 저를 차단한 상태입니다.
업체 이름은 용산에 있는 컴퓨터서비스센터 라고 하고 연락처는 알고있습니다.
떳떳하다면 그냥 뭐수리햇는지 보내주면 될것인데 컴퓨터를 자기들이 가져가서 본다는 말만하고
저에게 하는말과 제 동생에게 전화로 뭐고쳣다고 말을한말들이 하나도 앞뒤가 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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