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도어 ] 태도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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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수현
- 조회수 : 19회
- 작성일 : 24-08-15 16: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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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1일 새벽 3시 주소: 용산구 한강대로 52길 25-10 1층 상업명 '오버도어'
무인 사진스튜디오에 갔습니다. 대체적인 무인스튜디오와 마찬가지로 별 특이점이 없는 매장이였고 별다른 의심없이 들어갔습니다.
대체적으로 무인스튜디오는 24시간 이용하고 기계들이 움직입니다.
평소와 같이 결제를 원활히 진행 하였고 출력된 사진을 보니 검은화면으로 사진오류의 현상으로 인쇄가 되었습니다. 곧바로 안내되어있는 연락처와 카카오톡 채널에 연락을 했지만 답변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 다음날에도 연락을 했으나 연락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분명 사진오류로 연락드렸다고 연락을 했는데 왜 답변은 돌아오지 않았을까요? 새벽이였고 영업이 닫힌 상황에서 일어난 일이여서 고객의 연락을 씹고 무시 한 것 일까요?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의 기본적인 마인드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
다른 연락처로 4일이 지난 15일인 오늘 연락을 했는데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영업시간이 분명히 명시가 되어있고 작업등은 은은하게 켜져있는 상태로 기계는 끌 수가 없는 상황이다 . 등 영업시간은 끝났는데 무단으로 들어갔다고 환불처리 등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제가 기분이 나쁜건 고객에게 말하는 말투입니다. 말투가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어떠한 상황이 됐든 고객이 불편한 상황에서 전화를 한건데 잘못이 없다는 태도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영업하는 사람의 기본적인 마인드와 태도는 분명 잘못되었습니다. 기분이 너무 나쁩니다
기계가 안되는 상황이라면 문을 잠구는 등 결제수단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요?
영업시간을 고지했으면서 영업은 종료가 되었는데 결제수단은 왜 열어놨을까요 ?
어떠한 조취를 취해야 하지 않았을까요?
저같은 사례는 분명 다시 일어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와같은 상황이 계속 일어난다면 그걸 노리는 장사를 할 겁니다.
영업시간이 끝나면 못 들어가게 문을 잠궈야지 평소와 다를 바 없이 문을 열어놨습니다. 그와같은 가게들이 대표적이라면 사람들은 분명 인지를 했을것 입니다.
영업시간 고지하고 문 열어놓고 불 은은하게 켜놓고 기계 켜놓았는데 영업이 끝났다라는건 누가 알까요 ? 그런 가게는 평생 처음 봅니다
지금이라도 영업시간이 끝이나면 문을 잠구는 등 기계들을 만질 수 없게 결제수단을 막던지 조취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저와 같은 일들이 또 일어나게 되어있습니다. 너무너무 분하고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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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