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탑승정보 미제공 및 여행사로의 책임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항공 ] 정확한탑승정보 미제공 및 여행사로의 책임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다혜
  • 조회수 : 15회
  • 작성일 : 24-08-13 18:26:20

본문

상기본인 8월3일 김포공항 출발-->>김해공항도착(티웨이항공)

8월5일 20시30분행비행기(제주항공)
김해공항출발-->>김포공항 도착행 비행기 아고다 여행사 사이트통해 예매함.

8월3일 출발 전에 티웨이 항공은 카카오톡 연락 및 메일로 탑승수속 방법 및 시간 계속 고지함.

제주항공은 출발 당일까지 아무 연락 없었음.

8시30분 비행기로 국내선인거 감안해 8시에 도착했는데 온라인 발권창구는 이미 마감했다 하고 제주항공 안내 데스크에 갔더니 탑승수속 마감해서 비행기 못 탄다고 함.

붙일 짐도 없고 사전에 고지 되거나 연락 온 적 없었다. 다른 국내선도 출발10분 전까지는 탑승되지 않냐했더니 , 8시 정각에 마감했고 절대 안 된다고 함.
여권 보여주려고 해도 알아보지도 않고 바로 서울 올라가야한다고 사정사정 했더니 그제서야 이름 물어보고 전산조회 하더니 내 자리가 이미 팔렸다고함. 노쇼도 아니고 티켓 취소한 적도 변경한 적도 없는데 왜 팔았냐 했더니 8시 정각까지 안와서 팔았다고함. 그때 시각 8시02분경이었음.

사전공지 및  안내에 대해 묻자 모르쇠로 일관하더니 여행사에서 상기본인이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올바르게 입력하지 않아 연락이 안왔다고 함.

8월3일 티웨이 항공은 제대로 연락이 왔고 따로 끊은것도 아니고 같이 끊었는데 그럼 둘다 연락이 안 와야지 말이 되냐고 했더니
자기들은 모르겠고 여행사(아고다)통해 확인 하라고함. 시간늦었으니 얼른 서울가는 비행기 남는거 끊어서 올라가시라고..

바로 올라와야 했기에 대한항공 9시45분 비행기 이코노미석 마지막 한 자리 구매하여 올라옴.

다음날 정규시간에 한참만에 고객센터 연락했더니 자기들이 뭘 잘못해서 내가 비행기를 놓쳤냐며 자기들은 잘못없고 정보제공 잘못한 아고다 탓 이라며 아고다에 확인하라고 함.

그래서 아고다에 전화했는데 자기들은 정보제공을 제대로 했고 그럼 연락이안와서 정각에도착한 내잘못이냐 했더니 내잘못으로 보여진다고함. 탑승자가 제주항공에 연락해서 수속시간이나 방법을 알아보는건 탑승자의 의무라고함... 
그럼 제주항공이고 아고다고 아무 책임없고 순전히 내 탓인거냐 했더니 환불을 원하시냐고  하고 확인하고 메일 준다고 함.

이틀 후 메일이 왔고 환불금액 13879원이라고함.
본인 김해-김포공항행 기본운임료 43.872원에 세금 및 제반요금17.491원 합해서 60.995원에 예매했음.
정확한 패널티 라던가 차감기준 고지도 없이 마냥 기다리라는 메일 한통이 끝이라 아고다에 전화했더니 상기본인 끊은 티켓 여름특가로 환불  및 교환불가 상품이었고 그럼에도 최대한 피해를 보상하려 확인하는 절차고 저 고지된 금액도 최종금액이 아니며 저마저도 못받을 수 있다고함. 그래서 저 금액이 나온 세부사항이라도 알려달라 했더니 그 세부사항은 자기들은 알 수 없고 제주항공이 고지한 금액이니 세부내역이나 과정은 제주항공에 확인하라고 함.

금일(8월13일) 어렵게 제주항공 고객센터와 연락이 닿았고 제주항공은 최종 환불금액에 대한건 여행사(아고다) 홈페이지의 환불규정 이나 패널티를 따르는 거라 귀사는 안내해줄 사항이 없다고함.

사람 말 듣지도않고 같은 안내만 반복해서
아고다에서는 제주항공으로 , 제주항공에서는 아고다로 서로 책임돌리고 탓하며 서로한테 확인 하라는데 도데체 저는 어딜가서 확인하고 명확하게 안내 받을수 있는건지 답답합니다.

그러면서 제주항공은 자기들 홈페이지에 게시된 국내선 취소수수료는 최대15000원이며, 따라서 6만얼마주고 구매하신 티켓에 최종 환불금액이 13.879원이 나올 수 없는 금액이라고함.

처음 항공권 구매한 아고다의 패널티 환불규정인지 당사의 환불규정을 따른 것 인지 명확치 않으나 당사의 규정으로는 나올 수 없는 금액이라 그 부분 또한 더 안내할 수 없으며 아고다 통해 확인 하라는 말만 반복함.

이렇듯 당일 취소에 대한 금액에 수수료를 제한 것인지 무엇인지 알 수 조차없고
상기본인도 피해를 보았는데 두 곳 모두 책임 전가 및 제대로 된 보상 및 사과모두 하지않고 있습니다.

노쇼가 아니고 취소를 한것도 아니고 마음대로 항공편을 이용하지 않겠다거나 변경한 것이 아닌데도 자기들 멋대로 환불금을 정해서 통보하는 것이 부당하고, 전액 환불은 아니더라도 결제한 금액에서 세금을 제외한 원금은  환불 받아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두곳 모두 고객센터 연결이 매우 어렵고 사람 말을 제대로 듣고 이해하려 하지도않고 핑퐁질하며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많은 업무로 바쁘시겠지만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https://www.consumernews.co.kr/bbs/view.html?idxno=1044396&table=report&sc_category=&page=1&total=&sc_area=name&sc_word=%EC%A0%95%EB%8B%A4%ED%98%9C&ref=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1855 기타 부산청과 김수연 2024-08-13
1291854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스타항공) 조윤영 2024-08-13
1291853 생활용품 올니드 이기쁨 2024-08-13
1291852 통신 SK텔레콤 임종완 2024-08-13
1291851 생활가전 세라젬 정신영 2024-08-13
1291850 식음료 남돈 이정주 2024-08-13
1291849 생활가전 강풍에어컨 오상훈 2024-08-13
1291848 항공·여행 자이언트 골프 김은진 2024-08-13
1291847 식음료 유노덮밥&짜글이 -망포본점 김다슬 2024-08-13
1291846 식음료 유노덮밥&짜글이 -망포본점 김다슬 2024-08-13
1291845 생활가전 TCL냉난방기

처리중

설치
한은미 2024-08-13
1291844 생활용품 여신제이 오선임 2024-08-13
1291843 유통 발마하지기 휴그랩

처리중

제품 불량
최민갑 2024-08-13
1291842 유통 센스우먼 박지영 2024-08-13
1291841 항공·여행 인터파크티켓 이지열 2024-08-13
1291829 식음료 홈플러스 부산 동래점 서수원 2024-08-13
1291824 유통 엄에스엠 김민기 2024-08-13
1291819 통신 SK브로드밴드 노금주 2024-08-13
1291818 기타 세븐스포츠 진소정 2024-08-13
1291817 서비스 로스트아크 이대천 2024-08-13
1291816 서비스 로스트아크 이대천 2024-08-13
1291815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환불요청
노금주 2024-08-13
1291813 자동차 현대자동차 차현미 2024-08-13
1291812 생활용품 베이직바이블 한향규 2024-08-13
1291811 기타 3.3(삼쩜삼) 이세환 2024-08-13
1291800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김민화 2024-08-13
1291798 유통 메루카리 박현아 2024-08-13
1291794 생활용품 구하다 박삼학 2024-08-13
1291789 기타 병원 강연실 2024-08-13
1291786 항공·여행 트립닷컴 조윤영 2024-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