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지역 추가요금 받고 배송안해주는 경동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도서지역 추가요금 받고 배송안해주는 경동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경욱
  • 조회수 : 19회
  • 작성일 : 24-08-13 14:08:12

본문

안녕하십니까. 여기는 군산 선유도입니다. 섬이지만 다리가 연결되어 있어 차량통행가능합니다. 믈건을 시켰는데 경동택배로 배송이되고 도서지역이라 추가요금 6천원.결제했습니다.
그러고 옃일뒤 경동택배 군산오식도점에서 물건 찾아가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급한거라 먼저 찾아오고 경동택배 전화해 왜 추가요금을 받고 배송을 안해주냐고 하니 배송불가지역이라 그렇다고 합니다. 그럼 추가요금을 안받야야되는거 아니냐고 말하니 도서지역이라 추가요금이 있다고 합니다. 계속 따지니 전화를 끊어버리고 다시전화해도 받지 않았습니다. 어이가 없어 홈페이지에 문의 여러번 했는데 똑같은 대답만 합니다. 다른 택배회사들은 배송잘해줍니다.  추가배송비 6천원을 돌려 받자고하는것은 아니고 불합리한것을 개선해달라고 하는것입니다. 추가배송받고 배송안해주는것도 문제인데 경동택배의 태도가 더 열받습니다.

구매내용과 경동택배 답변내용 첨부하오니 참고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1985 유통 쿠팡 김형준 2024-08-13
1291984 유통 KREAM 김민수 2024-08-13
1291982 유통 쿠팡 심은혜 2024-08-13
1291981 통신 LGU+ 김예림 2024-08-13
1291980 유통 룩넌 고주희 2024-08-13
1291979 유통 싸다구마켓 오지연 2024-08-13
1291977 생활가전 리코 김지은 2024-08-13
1291972 기타 대구에어컨보스 곽수지 2024-08-13
1291969 금융 한국정보통신(주) 장현기 2024-08-13
129196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은영 2024-08-13
1291965 자동차 주식회사 홍차 장우영 2024-08-13
1291956 유통 홈플러스

처리중

환불 문의
김현지 2024-08-13
1291952 기타 컴포인트(키즈앤파파) 유진희 2024-08-13
1291947 기타 리버파크 현주 2024-08-13
1291944 자동차 현대자동차 민성기 2024-08-13
1291934 유통 네이버쇼핑 박준희 2024-08-13
1291930 기타 장어수산 이상자 2024-08-13
1291926 항공·여행 트립닷컴 / 분당 리젠시 호텔 홍하나 2024-08-13
1291925 유통 쿠팡 김주연 2024-08-13
1291921 유통 장어수산 이상자 2024-08-13
1291916 생활용품 ZARA

처리중

제품 불량
김지승 2024-08-13
1291911 자동차 신원모터스 wenquanhao 2024-08-13
1291908 유통 나인그랩

처리중

환불관련
김명자 2024-08-13
12919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08-13
1291903 기타 듀오 김신욱 2024-08-13
1291902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안은령 2024-08-13
1291901 생활용품 어반드레스 이민욱 2024-08-13
1291900 자동차 르노코리아 권민성 2024-08-13
1291897 기타 현대홈쇼핑 손관주 2024-08-13
1291896 기타 현대홈쇼핑 손관주 2024-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