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의 상품성 떨어지는 음식 사실상 강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배달의민족 ] 배민의 상품성 떨어지는 음식 사실상 강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우
  • 조회수 : 713회
  • 작성일 : 26-06-21 13:18:56

본문

26년 6월 20일 10시경 배민 한집배달을 이용해 맥도날드에서 음식을 배달시켰습니다. 배민 라이더가 배차가 되지않아 예상 시간은 27분이었지만 그보다 한참 늦은 1시간 5분정도에 배달을 받았습니다. 배민측 고객보호센터 최상위 부서와 통화를 진행하여 "상품성이 떨어지는 음식을 취식하길 원하지 않는다. 음식은 보관하고 있으니 회수후 환불을 요청한다"라고 상담을 진행했지만 회사내규로 인해 회수후 환불이 불가능하다. 어떠한 부분도 도움 드리기 어렵다며 같은 내용만 반복해서 안내받았습니다. 사실상 상품성 떨어지는 음식을 강매한것과 다를것이 없어 보였습니다. 소비자의 권리조차 무시하는 배민의 회사내규는 내외비로 소비자가 확인할수 있는 방법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배민측 말한마디로 소비자가 휘둘리는 이런 상황이 반갑지않습니다. 꼭 취재하여 이런 불합리하고 억울한 강매시스템의 피해자가 더 나오지 않도록 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417 생활용품 테키라 이지선 2026-06-30
1529416 기타 강남구청 강남구청 2026-06-30
1529415 생활용품 정스컬렉션 천화순 2026-06-30
1529414 통신 LGU+ 장창우 2026-06-30
1529413 통신 LG헬로비전 이병수 2026-06-30
1529410 통신 주식회사에이치스카이 https://prekart.kr/ 김희섭 2026-06-30
1529407 유통 배달의민족 임정은 2026-06-30
1529404 서비스 YMCA고양국제청소년센타 허진경 2026-06-30
1529401 생활가전 하이모터

처리중

상품불량
이근훈 2026-06-30
1529394 생활용품 zerobody 함다희 2026-06-30
1529392 금융 삼성생명 김채원 2026-06-30
1529388 생활용품 주식회사 엘에스에스씨 조대의 2026-06-30
1529383 식음료 파리바게트 화양리점 ㅇㅇㅅ 2026-06-30
1529382 휴대전화 롯데아울렛남악점 안선우 2026-06-30
1529381 식음료 명성쌀 강미영 2026-06-30
1529380 통신 Lg유플러스 오정우 2026-06-30
1529379 생활용품 리베코튀르포 오두동 2026-06-30
1529378 유통 서브마켓 박혜정 2026-06-30
1529377 기타 중고명품 나트루 Na True @나트루-b3n 강순영 2026-06-30
1529376 유통 코스트코(대구 북구) 배준현 2026-06-30
1529375 생활용품 바크 노민영 2026-06-30
1529374 항공·여행 아고다 배건혜 2026-06-30
1529372 기타 하람코킹

처리중

티브 파손
손창열 2026-06-30
1529371 유통 구몬 박숙진 2026-06-30
1529370 기타 카톡닉내임:감마팬츠 하현봉 2026-06-30
1529369 생활용품 120브로 홍성찬 2026-06-30
1529368 생활가전 LG전자 염창윤 2026-06-30
1529367 기타 튜브패스 이지선 2026-06-30
1529366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김근희 2026-06-30
1529365 유통 쿠팡 이영순 2026-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