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MILTON 시 ] 과도한 수리비용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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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동원
- 조회수 : 13회
- 작성일 : 24-08-07 16: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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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계를 작용본하던 중 2023년 10월에 해밀텐 재즈마스터 시계줄의 핀이 빠지면서 시계를 떨어뜨렸으나 당해히도 떨어진곳이 소프트한 곳에 떨어진 관계로 시계에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구매 당시 시계 케이스 안에 들어있는 부천 현대백화점 명함의 주소로 택배 발송하여 시계줄 A/S를 직원과 통화하여 수리요청 후 동일한 시계를 받아 보았으나, 시계줄의 버클이 조금 뻑뻑하게 하였을 뿐 시계줄의 핀은 고장난 상태로 그대로 제가 근무하는 여의도 사무실로 택배로 전달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회사 업무의 바뿐 와중에 보관 중이던 본인의 고향으로 발령을 받게 되어서 천안신세계백화점 해밀턴매장에서 시계줄 수리를 요청하였습니다.
회사의 과중한 업무를 근무하던 중 문자로 시계줄의 수리 비용이 문자로 회신 받았습니다.
저는 근무 중에 문자로 수리비용이 17.200원으로 착각하고 "수리 부탁드립니다." 하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물론 저의 불찰로 정확한 수리 비용 172,000원을 17,200원으로 착각을 것에 대한 부주의가 있으나, 도리켜 보면 해밀텐 시계줄 불량으로 시계가 떨어져서 파손의 우려가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해밀텐측에서는 본인의 부주의를 운운하며 과도한 비용을 소비자에게 청구하는것 갔기에 본사 담당자와 통화를 하고 싶어 천안신세계백화점 해밀턴 매장 직원분께 통화 연결을 부탁하니 고객센터 1588-3819로 직접 연결하여 통화를 하셔야 된다고 하기에 천안신세계백화점 해밀턴 매장 직원 앞에서 본인이 직접 통화 시도 하였으나, 연결이 계속적으로 안되기에 담당자 직통전화를 알려달라고 질의하니 천안신세계백화점 해밀턴 매장 담당자분께서는 직통전화 안내는 곤란하다며 본인이 본사직원과 잘 협의하여 전달해 주기로 하였으나, 며칠 뒤 천안신세계백화점 해밀턴 매장 직원분께서는 수리비용 172,000원 동일한 금액을 안내받았습니다.
저는 해밀텐 시계줄의 불량으로 시계를 착용하고 활동하던 중 파손될 우려가 있는 경고한 곳에 떨어졌을 경우 해밀텐 시계측의 물품불량 경고한 곳에 떨어졌다면 파손이 과했을것이며 그로인하여 더 많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천만다행으로 소프트한 곳으로 떨어졌기에 시계는 다행이 이상이 없었습니다.
본인은 해밀턴 물품의 불량으로 위험한 비용발생이 과도하게 발생될수 있었던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시계줄 수리비용을 소비자에게 과도하게 청구하는 것에 대한 불만으로 민원제기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고발 민원담당자분께서는 위 내용을 고려하여 현명한 조처를 해주시어 저 같은 불함리한 사항에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대처 부탁드립니다.
무더운 여름날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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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