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에어컨 잘못 보내주고 쓸꺼면 쓰고 반품하려면 철거비 내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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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리어코리아 ] 쿠팡에서 에어컨 잘못 보내주고 쓸꺼면 쓰고 반품하려면 철거비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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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문민수
  • 조회수 : 15회
  • 작성일 : 24-08-07 08: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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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이 없고 황당한 쿠팡의 대응에 너무 화가 납니다.
에어컨이 고장이 나서 쿠팡에서 캐리어 에어컨 에어로 18단을 구입해서 설치했습니다.
이것저것 비교해 보니싼 가격에 비해 24년 제품에 기능도 이것저것 좋아보여서 샀습니다. 특히 맘에 드는건 스마트폰제어 기능과 자동 건조기능이였습니다.
기존 에어컨있던 자리에 설치를 했는데 추가 설치비가 3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그런데 외형은 똑같은데 스마트폰 제어가 되질 않았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저처럼 안된다는 사람들이 몇몇 보였고 설치기사님한테 문의하니 캐리어에어컨쪽에 문의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캐리어에어컨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니 쿠팡에서 판 제품이니 쿠팡에 문의를 하라고 해서  다시 쿠팡 고객센터에 글을 남겼습니다.쿠팡 고객셈터에서는 담당부서에 문의를 하고 답변이 오면 알려드릴테니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하지만 계속 기다리라는 말뿐이였습니다.제품 외형은 똑같은데 제품 설명에 있는 기능이 안된다고 문의를 했는데 담당부거에서 답변을 안준다고 2일후 책임지고 답변드리겠습니다 해서 2일후 연락이 안와서 재가 직접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보면  상담이 종료 되어 있어서 다시 문의를 하라는 것이였다 이렇게 3번의 문의를 해서 2주에 시간이 흐른후 담당부서에서 연락을 받을수 있었다.
담당부서의 말은 그 기능은 잘못 보여진거고 그 기능은 없는게 맞고 그 기능을 하려면 2~30만원 추가를 해서 쓰던가 아니면 그냥 그 기능 없는체로 그냥 써라. 만약에 환불 철거를 할경우 에어컨 철거비는 본인 부담을 하셔야 하고 최초 설치비는 보상 못받는다 이거였다.
너무 황당했다 내가 쿠팡 고객 상담사에 문의 했을때도 상담사가 캐리어 에어컨 판매 해당 페이지를 보며 스마트폰제어 스마트기능이 있다고 자기 눈에도 보인다고 확인을 해주었어서 해당 제품이 오배송 된거 같다며  이 같은 경우에는 고객 변심으로 상품 환불 처리가 아니고 판매자가 잘못 보낸거기 때문에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해서 안심했는데. 너무 너무 배째라는 식의 태도로 바뀐거에 대해서 황당하고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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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제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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