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엘지전자 휘센에어컨 A/S 불만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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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수홍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24-08-04 2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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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이상을 감지하여 미리 방문점검을 요청했으나 기사님은 정상이라고 판단하셨고, 그로부터 이틀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에 에어컨이 완전히 고장나게 되었습니다. 전조증상이라고 판단된 실외기 이상 소음에 관해서도 맞바람이라는 납득이 되지 않는 주장을 하셨으며(만약 맞바람이었다면 이전에도 비슷한 소음이 발생했어야 하고, 바람이 불지 않는 무더운 날에도 심한 소음이 있었습니다), 기사님께서는 A/S 신청 접수 이후에도 신청내용을 미리 확인하지 않고
시간을 흘려보내 한참 늦게서야 부품이 없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에어컨이 고장 난 25일부터 부품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된 31일까지 계속해서 수리가 가능하다고 주장하셨기 때문에 저희는 그 말을 따라 대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만약 A/S 신청을 접수한 당일(27일)에라도 미리 내용을 확인하였다면 부품이 생산중단되었다는 사실 역시도 미리 인지하여 새 에어컨을 구입, 폭염경보가 발령된 날에는 새 에어컨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결국 저희 가족은 25일부터 31일까지 계속해서 수리가 가능하다, 대기하라, 라는 말만 듣고 아무 문제도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7월29일 부품없다는 말을 들은 이후 바로 새 에어컨을 구입하였으나 설치 역시도 지연되어 8월 3일 지금까지도 더위 속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서비스센터는 무책임하게 계속해서 기다려달라, 내일은 “아마도”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라는 불확실한 답변만 반복되었으며 실제로 해결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에어컨을 사용하지 못하는 기간 동안에는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가 끊이지 않았고 집 안에서 일사병 증상을 겪은 가족도 있습니다. 저희가 이의를 제기하고 싶은 부분은 세가지입니다. 일주일 가까이 수리가 가능하다고(결국 이것도 잘못된 주장이었습니다.) 대기해달라는 말을 했던 것. 미리 부품의 정보를 확인하지 않고 약속된 수리일자 전날 늦은 저녁에서야 부품이 없다고 말해온 것. 이후 열흘동안이나 에어컨을 사용하지 못하여 서비스센터에 빠른 설치를 독촉했으나 이전의 무책임한 행동에 대한 사과만 반복합니다. 불확실한 답변으로 하루하루 소비자를 기다리게 만든 것. 심지어 서비스 센터는 전화를 드리겠다는 말을 한 뒤 전화를 하지 않거나, 내일은 될지도 모르겠다며 말을 한 뒤 방문하지 않는 등 기만 행위에 가까운 언행으로 저희 가족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하루종일 서비스센터만을 기다리게 만들었습니다.
저희가 LG제품을 믿고 재구입한소비자의 의견을 LG는 무시하고 힘든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기사분과 A/S기사분이 소속된 대연센터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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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부실한 A.S방식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