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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 엘지전자 휘센에어컨 A/S 불만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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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수홍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24-08-04 2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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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이상없이 14년을 사용하던 엘지휘센 에어컨(제조번호:803KAJP00316)이 갑자기 실외기에서 소리가 심하게 나고, 집구조가 아파트인 관계로 베란다에 설치할 수 밖에 없어, 층간 소음을 유발할 것 같아 엘지 전자에 7월18일에 A/S를 접수 하였습니다. 7월23일에 김형준기사님이 방문하여 점검 하였으나, 실외기에서 라지에다팬과 자연풍이 맞바람 쳐서 소리가 난다는 이야기와 기능에 전혀 이상 없다는 진단을 하고 출장비 35,000을 청구 하여 이상이 없겠지 하고 카드 결제하였습니다. 이후 에어컨을 계속 사용하다 이틀 후인 7월 25일 아침 에어컨을 사용하던 중 전원 작동음 띠리링 소리와 함께 내부에서 퍽 소리가 나더니 에어컨이 먹통이 되어 버렸습니다. 당일날 점검이 필요하다고 엘지 A/S에 전화하였고, 김형준기사님이 다음날(26일) 아침 다시 방문. 실내기 속에 PCB기판이 탔다고 하면서  고장으로 A/S 접수를 다시 하라고 하여 7/27일 오전에 다시 A/S 접수를 하였고, 관련된 접수 내용을 김형준 기사님께 전달하였습니다. 김형준기사님이 고장접수 명령을 당겨 조속히 자재를 수령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운 관계로 수리를 독촉할 수 밖에 없어 몇 번 독촉을 하였고, 29일 방문하여 수리해 주기로 김형준 기사님이 약속하였습니다. 이때 까지만 하더라도 오래된 기종이라서 A/S 예비부품 보유에 관한 이야기는 전혀 없었습니다. 즉 이상을 감지하여 방문수리 요청을 드린 이후 한차례 방문하여 점검, 정상이라는 답변 이후로 2일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에 고장이 났습니다. 또한 방문 하셨을 당시 실외기에서 나는 소음에 대해 맞바람 소리라는 납득이 어려운 의견을 주장하셨고(맞바람이라면 이전에도 소리를 인지했어야 했으며, 바람이 불지 않는 무더운 날에도 소리는 났습니다), 고장의 전조증상으로 보인 실외기 소음을 오판단 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A/S 접수시에 부품이 생산이 중단되었다는 말도 듣지 못한 채 며칠이나 지났습니다. 이 기간에 에어컨을 새로 구입하였다면 폭염경보가 발령된 날에도 에어컨을 사용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부품이 없다는 말 역시도 원래 수리를 약속했던 날의 저녁 즈음에 듣게되어 한참동안이나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하는 에어컨을 두고 지내 큰 피해를 봤습니다. A/S를 신청한 당일에 기사님이 미리 접수내용을 읽고 부품을 관련하여 확인하였다면 훨씬 더 빠른 일처리가 가능했을겁니다. 25일부터 31일까지 계속해서 수리가 가능하다는 말만 반복하였으므로 저희는 수리만 기다리던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구입도 수리도 하지 못한 채 약 열흘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즉 이상을 감지하여 미리 방문점검을 요청했으나 기사님은 정상이라고 판단하셨고, 그로부터 이틀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에 에어컨이 완전히 고장나게 되었습니다. 전조증상이라고 판단된 실외기 이상 소음에 관해서도 맞바람이라는 납득이 되지 않는 주장을 하셨으며(만약 맞바람이었다면 이전에도 비슷한 소음이 발생했어야 하고, 바람이 불지 않는 무더운 날에도 심한 소음이 있었습니다), 기사님께서는 A/S 신청 접수 이후에도 신청내용을 미리 확인하지 않고
시간을 흘려보내 한참 늦게서야 부품이 없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에어컨이 고장 난 25일부터 부품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된 31일까지 계속해서 수리가 가능하다고 주장하셨기 때문에 저희는 그 말을 따라 대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만약 A/S 신청을 접수한 당일(27일)에라도 미리 내용을 확인하였다면 부품이 생산중단되었다는 사실 역시도 미리 인지하여 새 에어컨을 구입, 폭염경보가 발령된 날에는 새 에어컨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결국 저희 가족은 25일부터 31일까지 계속해서 수리가 가능하다, 대기하라, 라는 말만 듣고 아무 문제도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7월29일 부품없다는 말을 들은 이후 바로 새 에어컨을 구입하였으나 설치 역시도 지연되어 8월 3일  지금까지도 더위 속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서비스센터는 무책임하게 계속해서 기다려달라, 내일은 “아마도”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라는 불확실한 답변만 반복되었으며 실제로 해결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에어컨을 사용하지 못하는 기간 동안에는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가 끊이지 않았고 집 안에서 일사병 증상을 겪은 가족도 있습니다. 저희가 이의를 제기하고 싶은 부분은 세가지입니다. 일주일 가까이 수리가 가능하다고(결국 이것도 잘못된 주장이었습니다.) 대기해달라는 말을 했던 것. 미리 부품의 정보를 확인하지 않고 약속된 수리일자 전날 늦은 저녁에서야 부품이 없다고 말해온 것. 이후 열흘동안이나 에어컨을 사용하지 못하여 서비스센터에 빠른 설치를 독촉했으나 이전의 무책임한 행동에 대한 사과만 반복합니다. 불확실한 답변으로 하루하루 소비자를 기다리게 만든 것. 심지어 서비스 센터는 전화를 드리겠다는 말을 한 뒤 전화를 하지 않거나, 내일은 될지도 모르겠다며 말을 한 뒤 방문하지 않는 등 기만 행위에 가까운 언행으로 저희 가족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하루종일 서비스센터만을 기다리게 만들었습니다.
저희가  LG제품을 믿고 재구입한소비자의 의견을 LG는 무시하고 힘든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기사분과 A/S기사분이 소속된 대연센터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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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업체측 부실한 A.S방식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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