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쇼핑 ] 환불처리 미이행 / 네이버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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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지희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24-08-05 11: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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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를 통해 물건을 구입했는데, 제 잘못인줄 알고 반품하려다, 물건을 다시 확인하니
제품상의 하자가 있어, 네이버를 통해 전화 3번(통화 연결 자체도 정말 힘이 듭니다) 상담글에도 2번이나 사진을 포함하여
글을 남겼으나, 란달이 다 되도록 연락이 없고, 제품 분실하기를 기다리는것도 아니고
계속 환불이나 반품 지연을 하고 있어
2024년 8월 5일 다시 전화하니
오늘 상담원은 사진 확인이 안된다며( 저희 직웝 및 다른 사람들은 사진상으로만도 제품의 길이가 다른걸 확인 가능)
다시 길이를 재라는것입니다.
판매자에게 제품하자 전달했고, 답변기다리는 중이라는 통화만 두번했는데
오늘 상담하는 상담사는 본인눈으로 길이가 확인 안된다는 말말 되풀이 하는것입니다.
네이버는 중간 수수료를 받는 입장이면서, 문제만 발생하면 판매자와 상의해라
확인하겠다라는 말만 하며 소비자가 몇번을 전화하고 화를 내야만 그제서야 움직입니다.
오늘도 사진을 3장이나 찍어서 올렸는데, 안보인다는 말만(전 상담원은 알겠다며 확인하겠다 답변)
하는데, 정말 화가 나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네이버의 갑질은 이제 도가 지나치고 있습니다.
본인들의 응대 방식은 생각하지도 않으면서, 누가 봐도 사진상으로 길기가 다름이 보이는데도
본인이 안보인다며 하나하나 자로 재서 다시 올리랍니다.
제발 네이버의 갑질은 막아주세요.
상담원이 사람 약올리며 통화하는건 괜찮고, 그에 대해 화를 내면 언성 높였다고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지금까지 소비자를 기망해놓고, 본인들은 아쉬울거 없다는 식입니다
너무너무 화가 나서 일하다 말고 글을 올립니다.
네이버의 갑질과 횡포를 쇼핑몰들의 수수료만 받기에 급급한, 책임은 회피하는
이 현실을 꼭 알아주시고, 네이버가 두번다시 고객을 기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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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