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togate Korea LLC (고투게이트 코리아 유한책임회사) ] 불가능한 환승시간으로 여행 항공편 판매하며 소비자 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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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19회
- 작성일 : 24-08-04 20: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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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초에 여름 휴가를 계획하며 로스엔젤레스로 가는 편도 비행 편을 네이버 비행기 예약을 통해 이 에이전시 프로그램을 찾아 구입했습니다. 비행편은 인천 공항에서 제주항공으로 도쿄 나리타 공항을 거쳐, 일본항공인 zipair로 로스앤젤레스로 가는 비행편이었습니다. 나리타 공항에서 도착 시간은 오후 12시 55분, 그리고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는 비행편은 오후2:40분이었습니다. 나리타 공항에 약 오후 한 시정도에 도착을 해서, 입국 심사장 입장 및 입국심사에 약 40 분이 소요되었습니다. 입국 인원이 평소보다 매우 많은 것은 아니었으니 평균적인 소요시간으로 보였습니다. 저는 입국심사를 마친 후 바로 뛰어 로스앤젤레스로 가는 비행편 (zipair) 으로 셔틀 버스를 타고 갔고 셔틀 버스 소요시간이 약 15분 정도 걸렸습니다. 시간을 지체하지 않기 위해 화장실도 안가고 물 한 모금 마시지 않고 심지어 위탁 수하물도 맡기지 않은 채로 갔으나, 제가 1시 55분 zipair 발권창구에 도달 했을 때는 이미 발권이 15분 전에 끝났고 시스템을 절대 열어 줄 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항공사에 항의를 수 차례 해 보았으나, 제가 구매한 티켓 자체가 항공 트랜스퍼 하기에 불가능한 시간이라고 하더군요. 실제로 제가 해보니 순간 이동을 한다 하더라도 불가능했구요.이 표는 1시간 40분의 커넥션 타임을 두고 여행하도록 판매했는데, zipair에서는 입국심사를 거치고 출발 한시간전 발권마감을 고려하면 3시간 이하는 어렵다고 합니다. 실제로 1시간 전에 발권이 마감 되는 걸 생각하면, 입국심사 포함 40 분에 커넥팅 시간을 두고 디자인한 불가능한 티켓입니다. 비행기를 갈아타기 절대 불가능한 시간을 만들어 놓고 판매를 하여 소비자를 우롱했네요. 공항에서 수차례 해당 에이전시에 전화를 하고 도움을 요청 하고, 다른 비행기편을 알아봐 달라고 사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하루 종일 공항에서 뛰어다니며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비행기편, 로스엔젤레스로 갈 수 있는 다른 비행기편 등을 알아 보았으나 아무것도 구할 수가 없었고, 거의 공황에 가까운 절망에 빠졌습니다. 해당 에이전시는 수차례 전화, 문자 상담을 했음에도 별 대안을 제시 하지 않았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에 제가 이 에이전시에서 구매한 비행기표와 제가 다시 구매해야만 하는 비행기편간의 차액, 하루 숙박비 및 정신적 피해 보상을 청구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해당 에이전시에서 구매 했었던 비행기표 비용: 945,659krw
다시 찾아 로스엔젤레스로 가기 위한 비행기표 재구매 비용 (최저가로 가기 위래 경유행으로 구매) : 1,881,700 krw
나리타 공항 근처 1박 숙소: 81,970 krw
해당 에이전시 정보 mytrip)
상호 : Gotogate Korea LLC ( 고투게이트코리아 유한책임회사 )
사업자등록 번호 : 556538-1265
대표자 명 : Mathias Hedlund
대표 전화 번호 : +82 704 769 6111
본사 주소 : Gotogate Korea LLC ( 고투게이트코리아 유한책임회사 ), (Seocho-dong), 16F, 396, Seocho-daero, Seocho-gu, Seoul, VAT/Org number: 184-86-0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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