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무니 없는 애플 수리비와 서비스 불만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 ] 터무니 없는 애플 수리비와 서비스 불만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수현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24-08-03 12:29:47

본문

2024년 5월 7일 아이폰 PRO 15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 후 한 달 사용부터 충전이 정상적으로 완충 상태가 아닌
충전 중 멈춤으로 지연되나 거 충전이 멈추는 현상 반복진행으로
실상 휴대폰을 외부에서 사용이 어려운 상황이 되어

 6월 20일 공인 서비스센터로 등록이 되어있는 투바 일산점을 방문했습니다.

외부 문제나 다른 설명은 없고 장시간 소요 및 데이터 문제로
내용 백업 후에 재방문 안내를 받고
5일 후 센터 재방문 시 충전에 이상이 없어서
추가적인 수리 나 안내는 더 받지 않았습니다.

며칠 되지 않아 동일 증상으로
충전이 다시 되지 않았고
직장과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시간을 내서
센터 방문이 매번 그리 쉬운 게 아니였음으로
무선 충전으로 지내다 도저히 사용하기가 힘들어 시간을 내어

8월 2일 서비스 센터 방문 후 안내받은 내용이 너무 충격적입니다.

6월 25일 방문 후 실상 정상적으로 충전기로 충전이 가능한 건 며칠이라고 하나
 5일 미만 나머지는 무선 충전기를 사용했습니다.
8월 재방문까지 충전기 단자를 사용하여 충전을 진행한 날은
5일 미만 되는지 시험을 해본다고 해도
사람이 하루 종일 앉아서 충전기 꼿아 보고 빼보고 하루에 몇 번이나 할까요?
재방문까지 50일도 되지 않는 기간에 대부분 무선 충전기를 사용했던 단자가
 외부적인 문제로 고장으로 단자 교체 및 전반적인 수리 비용이

 총금액 818000원 안내받았습니다.

1년 무상 AS에 포함되지 않는
 제 불찰로 인한 고장으로 수리비를 부담해야 한다고 합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아이폰은 4년을 사용했습니다.
 그전에도 쭉 아이폰을 사용했고
 중간에 파손이나 충전단자 등 고장이나 문제로 수리 나 교체를 한 적이 없습니다.

2년간 매일 하루에 충전을 한다고 하면 730회 충전기 선을 꼽고 빼고
1460회에 마찰이 생기는 게 충전기 단자의 위치고 역할입니다.
제가 50일 동안 2년 치는 고사하고 700번 아니 500번이라도 하려면
 재방문 전까지 매일 휴대폰을 잡고 앉아서
하루에 열 번 이상을 충전기를 끼고 빼고 하고 있었다는 말인가요?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고 중학교 1학년 딸과 3살짜리 아들과 있는
 두 아이를 가진 워킹맘입니다.

그 정도 시간이 여유가 있었다면
그 사이에 여러 차례 센터를 차라리 방문을 했을 겁니다.

제 의문과 불만은 그겁니다.
동일한 증상과 내용으로
 2회 방문 시에는 단자에 문제나 그 비슷한 언급도 하지 않다가
 3번째 동일한 방문 시 단자에 문제가 있어 사용을 잘못해서 소비자의 문제로
수리비를 청구하는 게 어느 정도 납득이 가는 부분이면 좋겠습니다.

떨어트려서 액정이 깨졌나요?
침수로 내부에 문제를 일으키고 방문했나요?
 이전과 동일하게 충전이 되지 않는 이유로 방문했고
 2년 이상 혹은 더 길게 사용하라고 꼽고 사용하라고 만든 충전기 단자를
 되지도 않아서 있는지도 모르게 모셔두고 무선 충전만 거의 하다가 갔는데 단자가 고장 나서 고치라고 무리한 수리비를 요구하다니요?

 소비자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애초에 전후면 및 시스템이 고장 났다 해도 모릅니다.

그저 충전이 안 되는구나 고쳐주겠지 하고 서비스 센터를 방문할 뿐입니다.

너무 초반에 방문에서 외부 사용감이 너무 없어서 소비자 탓을 할 수 없었나요?
사용기간을 길게 두고
단자 상태가 처음 방문과 다르게 사용감이 생기니 그게 원인이라서
 전부 수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안내를 하는 걸까요?

여러 가지 의문점이 들 수밖에 없고 불만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지 않을까요?
애플 고객센터를 통한 상담을 진행했지만 정확한 내용 전달도 어렵고
 다시 전화해달라는 안내만 받았습니다.

애플은 대기업입니다
저 같은 일개 소비자가 100만 원이 안 되는 수리비로 억울하다.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면 들어주지 않을 거라는 건 저도 압니다.

마지막 방문 시 알 수 없지만 사용감 혹은 저의 탓으로 충전단자의 문제로 수리가 필요하다.
이전 상황 상태나 방문 내용보다는 현재의 기기 상태만을 가지고 판단한다.

그럼 왜 저는 알 수 없는 충전이 안 되는 휴대폰을 사용하게 되었을까요?
충전이 안 되는 상태일 때 교환을 강하게 요구했었어야 했나요?
 정확한 원인을 파악을 해달라고 매일 휴직을 하고 아이들을 맡기고
센터 방문을 충전이 안 되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가
 다시 문의하고 했어야 제 문제가 아님을 증명하고 해결이 되었을까요?

왜 대기업 애플은 50일도 안되는 기간에 충전기를 가끔 꼽기만 해도
단자가 고장 나는 휴대폰을 사게 하고 왜 이렇게 당당할까요?
서로 알지도 못하는 이유 상황은 똑같은데
 왜 고객인 제가 모든 걸 모든 걸 소명하고 불편함을 겪어야 하는 걸까요?

제가 실시간 몇 번이나 충전기를 시험했는지 제 잘못이 아니라고 증명하기 전에
 문제가 없는 이 정도 기간에 1000번을 꼽고 뺐다 해도 고장 나지 않는 휴대폰을
제공을 먼저 해주셨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원하는 바는 그렇습니다.
저를 포함한 아이폰 유저들은 그저 막대한 수리를 요구하는
 애플에 대해 현재의 상태만을 본다는 기준을 조금 세분화해주길 바랍니다.

기존에 동일 증상으로 방문을 2차례 짧은 기간 요청한 기록을 묵살하고

지금 그래서 자 이제는 너 탓이다. 그러하니 수리비를 내라 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제품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하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유상수리이며 수리가 되지 않을 경우 감가하여 교환,환불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8043 생활가전 휴테크 설성학 2024-08-03
1288042 기타 당근마켓 푸드득 김의관 2024-08-03
1288040 금융 캐롯자동차보험 손강자 2024-08-03
1288039 생활가전 쿠쿠전자 설명성 2024-08-03
1288038 생활가전 (주)쿠팡 배정혁 2024-08-03
1288036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사기
익명 2024-08-03
1288035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박승인 2024-08-03
1288034 식음료 쿠팡

처리중

당근구입
김용관 2024-08-03
1288033 기타 배달의민족 서민호 2024-08-03
1288030 생활가전 하이얼 허성무 2024-08-03
1288027 생활가전 하이얼 허성무 2024-08-03
1288025 유통 쿠팡 박세미 2024-08-03
1288020 기타 주식회사주원코퍼레이션 최현숙 2024-08-03
1288019 생활용품 ABC-MART 배성호 2024-08-03
1288017 기타 한국방송공서 랑핑 2024-08-03
1288015 식음료 빙그레 강동우 2024-08-03
1288014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김희정 2024-08-03
12880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08-03
1288005 서비스 세하빨래방 이윤영 2024-08-03
1288004 생활용품 ZARA 이보미 2024-08-03
1288003 서비스 숨고 - 강트럭 원보람 2024-08-03
1288002 기타 쿠팡 이석순 2024-08-03
1288001 생활용품 D102 차선혜 2024-08-03
1288000 서비스 로젠택배 정향 2024-08-03
1287999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신영 2024-08-03
1287998 생활가전 LG전자 정흥철 2024-08-03
1287997 기타 프레쉬이비인후과 곽수진 2024-08-03
1287996 생활가전 LG전자 하송이 2024-08-03
1287995 기타 인스타 리블링(의류)개인 김분남 2024-08-03
1287994 생활용품 아이엠클레어(IMCLAIRE) 박시우 2024-08-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