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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영양화점 ] 가방 수선으로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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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왕준
  • 조회수 : 10회
  • 작성일 : 24-08-04 10: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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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월 27일 오후 4시 경 가방 수선을 위해서 네이버 검색을 통해 제천 중앙 시장에 있는 구두 수선 집에서 가방 수선을 맡겼습니다. 수선을 원하는 부분은 가방끈 쪽에 하얀색 실이 매듭이 잘 안되어 있어 맡겼습니다. 부부 두분 이 계셨는데 사장님께서 표시가 조금 난다고 하셨고 30분 뒤에 찾으러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30분 뒤에 갔습니다. 근데 수선하는 부분 이음새도 엉망으로 되어있고 실 색깔도 겉은 흰색으로 하였고 속은 진 회색 색깔에 실로 해 놓으셨습니다. 저희는 왜 같은 흰색 실로 안 하셨냐고 물어봤는데 재봉틀 실 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그렇다고 하시는 겁니다.. 어느 수선 집에 말해봐도 그렇게 하는 곳은 처음이라고 이상하게 하셨다고 그래서 저희가 따졌는데 계속 표시는 날 것 이라고 말하시고 우기시면 배상 못한다고 신고 하려면 신고하라고 하셨습니다. 저희는 손님인 입장이고 가방도 하루도 안된 새 거 이고 보상을 원했는데 못 해주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아무리 구두 나 신발 가방 다 고치시긴 하지만 가방 색이 흰색인데 그래도 청결하게 가방을 수선해 주셔야 하는 것이 맞는 거 아닌가요 저희가 왜 이렇게 손을 더럽게 하시고 가방을 만지고 수선하시느냐고 물어봤는데 그걸로 뭐라고 하는 손님이 처음이라고 부모님이라고 생각해보라고 이렇게 말도 하고 배짱 부리고 아무것도 못해주겠다고 손님인 저희보다 갑자기 언성도 높게 올리시고 가방 수선 자격증은 있으신 건지 불법으로 하시는 건지 실력도 없으시고 수상하여 신고해 봅니다. 실 색깔을 잘못 한 건 맞으시면서 표시가 날 것이라고 말했다고 우기시고 아니 어느 수선 집이 실 색깔을 마음대로 합니까 도대체 .. 이미 수선해서 다 구멍도 뚫린 상태고 제 아내는 서러워서 울기 까지 했습니다. 말도 안 통하고 도무지 이해가 안돼요 차라리 가방 수선을 받지 말지 왜 손님한테 죄송하다고 못할망정 떳떳하게 계속 우기시는지 모르겠네요 처음부터 실 색이 다르다고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보시더니 다시 가져가셔서 실을 다 뜯어 놓은 상태 입니다. 신고하라고 해서 신고합니다. 저희는 진짜 억울해요 비록 수선 비용은 내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저희 는 피해를 봤습니다. 가방도 구멍 다 뚫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신고 하라고 하셔서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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