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무트 ] 하자있는 제품을 받았는데 업체측에서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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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경록
- 조회수 : 10회
- 작성일 : 24-08-02 20: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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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martstore.naver.com/mi-ni-me/seller_info.
에이블리 어플에서 ‘오무트’라는 쇼핑몰에서 옷을 구매하였습니다. 옷에 하자가 있어 반품을 진행했고, 업체측에서 반품사유가 저의 귀책이라며 반품택배비를 차감하고 환불을 진행하였습니다.
처음 택배를 받아 옷을 착용해 보았을 때, 옷에 프린팅 부분이 온전하지 않았습니다. 고데기나 뜨거운거에 녹은 것 같기도 하고, 부분적으로 패임이 심했고, 사용감이 있는 제품인 것 같다고 느껴 반품 신청을 하였습니다. 반품신청 할 때 옷을 구매했던 에이블리 측에 반품접수를 하였고, 며칠 뒤 ‘오무트‘ 업체측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옷이 접혀서 생긴 자국이며, 저의 귀책 사유로 반품처리 된다고 문자를 받았습니다.
확인해보니 택배비 8,000원이 차감되고 환불이 진행되었습니다. 업체측의 잘못이 아니기에, 초도 배송비와 반품 배송비를 제가 부담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구매후기를 자세히 찾아보니, 저와 같은 분들이 몇분 계셨습니다. 옷의 프린팅 부분이 벗겨졌지만 불량이 아니라고 했다는 후기, 프린팅 부분의 많은 부분이 갈라지고 찢어진 것에 대해 옷의 미세구멍때문에 불량이 아니라고 했다는 후기, 옷의 프린팅 부분이 오그라들어 있다는 후기, 환불처리 중인데 환불처리가 잘 진행되지 않는다는 후기들이 있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제대로 된 제품을 받지 못한 소비자에게 자신들의 책임이 아니라며 옷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고객에게 책임을 뒤집어 씌우는 모습을 보고, 글을 남기지 않은 더 많은 피해자가 있었을 수 있다고 생각했고, 앞으로도 더 많은 피해자들이 생기는 것을 막았으면 좋겠어서 고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후기들을 보면 모든 옷들이 불량처럼 보이지 않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잘못된 제품들을 받는 소비자에게 제대로 사과하고 반품이나 환불을 진행하길 원합니다. 고객 귀첵 사유로 넘겨 택배비를 제외하고 업체 마음대로 환불을 진행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택배비 또한 환불 받기 원합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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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