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 세이브존 조양사 (세탁업체) ] 4월 1일에 맡긴 옷을 8월 2일인 현재까지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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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현경
- 조회수 : 12회
- 작성일 : 24-08-02 10: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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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월 26일(일, 55일 경과) : 드디어 옷을 수령함.
3. 5월 31일(금, 60일 경과) : 오리털 모자털이 잘못 수령됨
-> 제품은 디스커버리인데 모자는 코오롱 모자털이 왔음. 전화할 때까지 아무도 모름. 심지어 세탁을 4월 1일에 맡겼는데 세탁물 택에는 날짜도 4월 3일로 잘못 표기되어 있었음.
4. 6월 1일(토, 61일 경과) : 매장에 전화해서 항의함. 아르바이트 직원분 말은 사장님이 시키는대로 줬다고 함.
5. 옷을 가져다주면 모자털을 찾아주겠다고 하여 매장에 드렸지만 아직까지 옷을 못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8월 2일 금요일임.
6. 최근 2통 이외에는 사장님한테 직접적으로 연락이 없어서 제가 계속 옷을 달라 독촉하는 상황입니다.
7. 7월 30일 화요일에 최종적으로 옷을 준다고 하여 그렇게 알고 있었고 8월 1일 목요일에 엄마께서 방문했는데 아직도 옷이 세탁중이라고 하더라고요
본사 담당자께서 휴가중이라 늦는다면서요. 고객 옷은 4달 넘게 안주면서 본사직원도 휴가는 정확하게 갔습니다. 최소한 약속을 했으면 약속은 지켜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8. 8월 1일 퇴근하고 18시 40분쯤 성남 세이브존 고객센터에 찾아갔으나 담당자께서 퇴근했다며 메모 전달하고 다음날 아침 9시반에 연락주겠다고 했습니다. 실상 세이브존 담당자님은 8월 1일 19시까지 매장에 있었다고 합니다.
9. 8월 2일 금요일 아침 세이브존 담당자님과 통화하고 위 내용을 말씀드렸습니다. 본사 직원께서 8월 2일 옷을 주겠다고 하였으니 무조건 오늘 옷을 달라고 해놓은 상태이며 금일 20시까지 옷을 받기로 약속은 한 상태입니다.
10. 다만 옷도 옷이지만 세이브존 조양사 사장님이 4개월동안 해온 고객 응대방식에 머리 끝까지 분노가 쌓여있는 상태이며, 저같은 고객이 더이상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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