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랑풍선 ] 북유럽여행 비행기 회항에 따른 노랑풍선 대처에 대한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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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은숙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24-08-01 07: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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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여명을 태운 항공기는 비행한 지 7시간쯤 지나서 카자흐스탄 지점에서 기체결함으로(엔지오일 게이지 하락) 회항하였고 회항한지 2시간뒤에 회항사실을 알렸으며 7월 31일 02시30분 도착했습니다. 회항한 사실을 안 4시간동안 두려움에 모두들 항의도 못하고 제발 사고가 나지 않길 비며 고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도착 후 현장에는 노랑풍선 직원은 아무도 없었고 동행했던 가이드들만이 회사전달 내용이라며 취소하거나 대체비행기가 06시에 있으니 다시 가는것 둘 중에 선택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일정인 7박9일에서 회항으로 이틀 늦어진것은 저희가 감수해야 한다는 황당한 말을 들었습니다.
37명은 여행을 진행했고 남은 인원 281명은 사고에 대한 두려움에 취소를 했고 아침 8시30분이 되서야 노랑풍선 상무가 나와 배상요구하는 것을 듣고 나서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호텔로 이동하여 식사후 미팅을 하자고 했습니다. 오후 1시40분에 노랑풍선 상무는 에어프레미어와 협의하여 50만원 보상이며 노랑풍선 자체는 보상할 수 없다였습니다. 자신들도 13억 손해라고 . 10일의 휴가내서 연가보상비도 못받고 대구에서 새벽버스타고 올라와 13시간 좁은비행기에서 4시간동안 생명의 위험을 느낀 저희의 물질적, 정신적 배상이 고작 50만원이라니 너무 말이 되지 않고, 노랑풍선의 사고대처에 이런 기업은 여행사업을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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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